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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It's 대전이 되었으면...
지역 서구 카테고리 문화/관광

누가 대전이 뭐가 유명하냐? 갈 만한곳 어디 있냐고 물으면 마땅히 할 말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IT의 도시, 첨단과학의 도시라고 얘기는 하지만 시민들에게 공감이 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연구단지가 있다. 과학 관련 전시회나 세미나를 한다는 등의 얘기로는 와닿지 않습니다.

오히려 첨단과학을 접목한 문화가 일반화되어야 진정한 과학의 도시가 될것입니다.

서울은 일부 구간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용하는데 과학의 도시라는 대전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전에서도 자율주행택시 시범 운용을 시작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첨단과학의 시범 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대전역이나 복합터미널에 무인 안내 로봇 운용을 통해 대전을 방문하는 타도시인들에게 과학의 도시에 왔음을 실감하게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전에는 자연 휴양림이 많은데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운용하는 곳을 공개해서 시민들이 직접 볼 수 있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대청댐에 수질 측정 물고기 로봇을 시범 운용하고 로봇이 측정한 데이터른 실시간 시민이 보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민이 공감한 수 있는 It's 대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