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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길
지역 서구 카테고리 생활/복지

범죄와 두려움은 어두운 곳에 항 상 존재한다고 생각 한다.

대로변에서 접어 들어가는 골목길

하천에서 돌아오는 집으로 향하는 길

하천 옆의 자전거 길 / 보행자 길

가로등이나 안내등의 배치가 어두운 밤에는 빛의 연결이 되어 있는 길을 밝은 길을 가기가 어렵다.

인도를 걷다가도 층이 지어진 곳을 발견하지 못해 넘어지거나 발목을 접지르는 상확과

중간 중간 장애인 휠체어 길로 갚자기 다운 되는 곳에 대하여 사전 확인이 되지 않아 헛 발을 듣는다.

신재생에너지로 도시의 밝음을 더 넓혔으면 한다.

신도시에 보면 풍력, 태양열 충전으로 잘 보여 주는데

아직 우리 주변의 길은 그렇지 않은것 같다.

혁신 도시 대전의 밝음을 담아주고 한빛의 의미를 넓혔으면 한다.

어둠은 불안을 준다는 것

밤에 밝은 곳이 술집앞 길만이면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