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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교통문화 문제와 개선방안
지역 공통 카테고리 교통/주택

대전의 교통문화 개선

-.대중교통의 재개편 대중교통의 편리성이 5G 세상이 오면서 삶이 달라질정도다

대중교통에 임하시는 분들도 예전과는 무색하게 친절하고 선진의식을 보인다 하지만 주변여건은 여전히 그수준을 따라오지 못한다 이에 대한방안으로

정부주도 혹은 지방정부 주도하의 카카오택시 앱을 개발해야한다 카카오택시는 현재 일반시민의 물가를 소기업 하나에서 조정할 정도로 시민의 대중지출요금을 지배하고 있다 이는 심각한 미래의 악영향을 초래하고 공공수익에 대한 비율도 사기업에서 취득하게 되는 구조이다 이를 방지하고 대중교통(택시)의 운임을 안정화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 버스정류장의 부스화 : 현재크기에서 슬라이딩 도어형 부스형태로 재설계하여 이용객이 많은 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섫치했으면 한다 봄가을을 제외 날씨의 변화가 견디기 힘든 상황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냉온방 및 우천시를 대비하여 부스형태의 버스정류장이 필요하다

-신호체계의 다양화 : 신호체계를 재조사하여 X자 횡단보도를 기본으로 배치하였으면 한다

보행자 우선인 나라에서 대형사거리에서는 정말 정면 도로를 가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지체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안으로 X자 신호등을 우선적으로 배치했으면 한다

-공유 전기자전거 킥보드의 법률안검토 ;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위험한 상황을 한번씩은 겪었을 것일정도로 무분한 주차,방치와 운행으로 도시의 살아있는 위혐요소가 되고 있다 안전도구를 사용한 일정한 속도제한의 킥보드 제한법이 있어야 하며 주차도 공공주차를 부과하여 현재 처럼 무분별한 주차와 운행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다

-배달오토바이 : 영원한 숙제처럼 아니면 이젠 당연한 문화처럼 익숙해진 과속이 일상이 되어버린 배달오토바이 문화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합니다 시간에 따라 수익이 발생함으로 목숨을 내놓은 젊은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제도적으로 한시간에 최대한제한 건수라든지 한시간 운행후 30분을 의무적으로 업무휴계시간을 두둔지 하는 제도가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