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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체 신호체계
지역 서구 카테고리 교통/주택

대전시 신호체계가 자가용 중심으로 되어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출퇴근시간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이는 더 많은 교통체증을 불러올 뿐입니다.

예시로 도안동로가 올해 확장공사를 하며 현재 10차선을 이용중입니다. 하지만 출퇴근시간에는 이마저도 막힙니다.

이유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도안지구 주민들이 도안동로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자가용의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분산해야 하는데 시민들 입장에서는 대중교통보다 자가용이 편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여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저는 그 중에 한 가지로 버스전용차로를 들겠습니다.

도안동로의 버스중앙전용차로를 이용하며 이 구간을 통과하는 버스는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하지만 신호가 한번 걸리는 순간 버스전용차로가 무색해지게 가다서다를 반복해서 오히려 정차를 겸하는 버스가 자가용보다 느리는 현상을 빚습니다.

이는 다시 자가용을 이용하게 하는 악순환을 만들어냅니다.

이에 버스우선신호체계를 적용해서 자가용보다 더 빠르고 편한 버스로 변모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을 적극장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출퇴근시간에는 지하철처럼 집중배차를 하며 좀 더 편한 대중교통이용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