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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대비 너무 부족한 청년활동지원 프로그램.
지역 동구 카테고리 생활/복지

대전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평소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에 많은 관심이 있어 타 지역의 프로그램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역들이 해당 지자체 소속의 학생들이나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참여하고 싶었지만 참여하지 못한 프로그램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러면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나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를 찾아다니며 비슷한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지만 거의 없거나 있어도 과거에 시행된 것이 전부였습니다.

현재 대전광역시청에서 대학생 알바 프로그램을 하고, 동구청에서는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 이외에도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모전이나 활동 지원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유성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문제해결 동아리 운영과 같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전만의 강점인 바이오헬스 산업, 대덕특구산업단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특구 등 국가적 산업과 연계하여 해당 분야의 대학생 관심을 증대시키거나,

뿌리공원과 같은 중구의 역점사업과 대학이 연계하여 '내 가족 뿌리찾아주기'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면 학생 관심 증대를 비롯하여, 학생들이 갖고 있는 유연한 창의성이 대전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공간 지원부터, 활동 발표회, 동아리 직접 지원, 자치단체 사업 공모 등에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