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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종이, 플라스틱 컵 배출 케이스 보급안.
지역 서구 카테고리 환경/위생

일회용 플라스틱 컵 규제가 더 강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겨울임에도 여전히 사용량이 많고,

조금만 기온이 올라가도 배출량이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됨.

하지만 위생상 매장 밖으로 반출했던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컵을 수거하는

매장은 거의 없음.

'플라스틱' 분리수거함에 마구잡이로 넣어 부피만 불리는 골칫덩이 일회용 잔.

원기둥 모양으로 자판기 옆에 주로 놓인 종이컵 회수기에서

아이디어만 변형하여 종이컵, 플라스틱 컵 회수기 보급안을 제안함.

도심 곳곳의 습관적 쓰레기 투기 장소 및 휴지통 옆, 재활용품 분리수거장,

교내 휴지통 옆, 가정용 보급형 등.

음료 잔량 폐기용 통, 하수처리 시설 등이 함께 보완되면 더욱 좋겠으나

아쉬운대로 빈잔 회수기라도 설치되면

엄청난 커피 소비국인 우리나라에서 시범 케이스로 대전지역이 시도해보기를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