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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교통/주택

2022-06-28

문지동 초입 좌회전 신호체계 개선필요

안녕하세요? 대전지역사회문제 제안합니다. *문제배경 유성구 전민동-문지동 일대는 주거 및 회사 밀집지역입니다. 특히 전민동 행정복지센터부터 문지동까지는 출,퇴근 시간 교통이 혼잡하고 이동인구가 많아  도로 서행이 많은 구간입니다.   최근 5년 사이 문지동일대가 개발되면서  대단지아파트(1,142세대) 및 원룸 건물이 밀집해 있고 맛집 등이 많아지면서 문지동으로 오가는 차량이 매우 많습니다.  *문제제기 문제는 점심시간, 퇴근시간, 문지동으로 출입하는 차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발생합니다. 전민동에서 문지동방향으로 들어갈 때 좌회전신호를 받아 들어가야 하는데  좌회전 신호도 짧고 차량노선도  좌측1개(길이 반절) 밖에 허용되지 않아 신호를 여러번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안사항 전민동 방향에 주거, 회사가 밀집되어 있어 동 방향 출입자가 많은 관계로 현재의 1개노선(도로 길이 반절)을 계속 운영하기 보다는  1) 좌회전 신호 길이를 늘리고 2) 2차선을 직좌가 가능하게 바꿔 한 신호에 많은 차량이 문지동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타사항 문지동은 맛집이 많아 주거자 외에도 출입이 정말 많은 곳 입니다.  이번 계기로 신호 체계가 꼭 개선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관련 사진도 첨부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도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02-18

대전 내 청년재직자를 위한 한밭대학교 기숙사 유상입주 규정 마련 및 취업 멘토링 연계사업 진행

최근 대전에서는 청년인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 다양한 주거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성공사례 중 한가지로 2020년 12월부터 운영 중인 대전 도룡동 '대전청년하우스'(기존 외국인기숙사 리모델링)가 있습니다.  기존의 1인실 기숙사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대전 지역에 재직 및 소득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월25만원(관리비 2만원, 공과금 별도)의 비용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인의 방(화장실 포함)을 제외한 모든 시설(부엌, 세탁실, 피트니스실 등)은 여느 기숙사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현재 대전청년하우스는 대전에 있는 유일한 '청년 직장인 및 사업자'를 위한 기숙사 건물입니다. 한편 요즘 대학의 기숙사 운영환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출생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수 감소,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수업 확대로 학생들의 등교일수 자체가 줄고, 그로인해 대학기숙사 운영에 큰 타격을 입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실제 네*버 포탈 검색을 통해 한밭대학교의 기숙사 경쟁률을 보면  2019년도 부터 매해 지원자가 적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밭대학교 생활관에서는 2022년도 추가모집 공고가 진행 중이죠. 그리고 조심스러운 예측이지만, 신입생수 자체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갈수록 이상황은 악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한밭대학교 기숙사 건물의 일부에 대한 대전 내 청년재직자를 위한 기숙사 유상입주 규정을 마련하여, 기숙사 운영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또한 단순히 청년들의 주거공간 마련을 넘어서, 기숙사에 입주한 청년들 중 한밭대 학생들의 취업 멘토링과 연계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에게 소정의 어드밴티지를 부여함으로써 진정한 지역상생 및 취업 네트워킹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가로, 제가 실제로 대전청년하우스에서 1년 3개월 동안 지내보니 기숙사 형태의 주거가 경제적으로 이점이 많다고 느꼈고, 이러한 주택정책이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기숙사형태의 방의 단점이 주방과 세탁시설이 없다는 것으로 보통 사람들이 꼽지만, 저에게 있어선 음식조리를 해서 방안에 냄새가 밸 일이 없고, 주방기기와 세탁기도 기숙사에서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청소를 해주는 것을 입주민은 이용만 하면 되니 편하더군요. 오히려  주방과 세탁기가 방안에서 없음으로서 온전히 방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도룡동 대전청년하우스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교통이 불편하다." 인데, 한밭대학교의 경우 매우 다양한 버스노선의 기점, 종점지이기 때문에 오히려 교통인프라만 고려한다면 도룡동 대전청년하우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02-18

시민의 안전을 위한 대전 신세계백화점 인근 횡단보도 환경 개선

대전 신세계백화점이 개점한 이후로 많은 시민들이 백화점을 찾고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방문객에 비해서 인근의 환경은 과거에 비해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교통안전 위험이 산재합니다. 특히 신세계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43240)이 그렇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버스정류장(43240)은 배차간격이 넓은 버스들이 정차하기에, 주말의 경우엔 버스 한 대 정차마다 백화점 도보방문객이 무더기로 내립니다. 하지만 그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에 신세계로 건너가기 위한 횡단보도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노란점자블럭 외에 어떤 안전장치도 없습니다. 심지어 신호를 대기하는 도로폭도 좁은 편이어서 점자블럭 안쪽에는 성인이 앞뒤로 2명이 설 수 있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실수로 밀치기만해도 바로 차도로 밀려날 수 있을정도로 아슬아슬합니다. 따라서 저는 신세계백화점의 횡단보도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서 (1)보행신호 점등 시 안내멘트 및 경고음 알림 추가 (2)나무데크 등 추가 구조물 설치로 백화점 맞은편 신호 대기 장소 공간 확보를 제안합니다. 이 두가지 제안을 통해서 비장애인, 장애인 시민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대기장소 자체의 협소함을 감안하였을 때 (2)번 사항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