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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경제/산업

2022-07-29

전기차 수요증가로 인한 정책수립이 적극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ESG 경영, 탄소배출량등 지구 환경보존에 발맞추어 장점이 부각되어 무조건 좋다라는   인식하에 속속들이 장려정책만 수립되어 실제적으로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등한시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정책은 국민모두의 보편타당한 동의에 부합하게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향으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문제들이 야기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정책수립이 요구됩니다       1,전기사용량에 따른 환경오염문제   현재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환경오염배출물을 생산하지 않아 지구환경보호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보급률도   상당히 증가되고 있지만 그에따른 전기소비량에 따른 생산문제에 대한 대안도 정책적으로 필요합니다   수소차등 다양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2.전기차 충전소 보급   장기적으로 현재 주유소와 같은 전기차충전소를 정부에서 공모하여 충전시간이 긴   전기차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대기하면서 충전할 수있는 추천디자인과 공간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식사가 가능하다든지 남녀노소 공통적인 주제로 소모되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충전할수 있는 공간으로 구축해야 합니다   2,도전문제   일부 허용되지않은 건물등 타인의 건물주차장 혹은 아파트같은 장소에서 공용전기를 개인적으로 사용이 남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정책적으로 법과 기준을 수립해야 합니다   3.전기차 충전주차장 문제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외에 전기차를 위한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는곳이 있습니다 이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역차별적인 발상이기도 하거니와 충전을 위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충전완료후 이동 주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량한대가 너무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차주에게 연락이 갈 수 있는 앱개발및 충전완료후 유료주차비를 부과하는 방안도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 사기업의 부재, 청년이탈, 사회적인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리사이클링센터

요약. 대전의 문제점은 일자리가 없고, 타지의 사람들이 굳이 찾아올만한 새로운 경험거리가 없고, 대전의 키워드인 과학의 도시에 연관지을 바로 떠오를만한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전에 새로운 일자리이자 놀거리 경험거리, 지역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리사이클링 센터를 제안합니다. 서론 KT&G 수자원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일자리경제진흥원 철도공사 등등의 수많은 공공기관이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대전은 사기업 일자리가 정말 부족합니다.  대전에서 가장 큰 사기업이 건설업계 17위 수준의 계룡건설이니까요. 대전은 여러 사람들에게 노잼의도시, 빵의도시, 철도의 도시.. 그 중에서도 과학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이스트가 있고, 대덕 연구단지에 원자력연구원, 수력원자력, LG연구소, 한화연구소 등등이 있지만 하지만 대전 시민의 입장에서 막상 대전에서 과학과 이렇듯 연관지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론 저는 과학과 대전을 이어주는 연결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린시절 엑스포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과학관을 체험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시대에서는 분명 대전은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도시였을 것입니다. 요즘은 똑같은 도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지만, 한국의 도시는 여전히 다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이곳과 다른 도시에서 먹을수 있는 똑같은 음식들, 똑같은 백화점, 똑같은 놀이공간; 똑같은 문화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경험이 모여있는 서울이나, 도심속에선 볼수없는 자연을 보러 바닷가에 놀러가거나, 등산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새로운 경험, 체험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이듭니다 대전은 과학 선두 도시로서 조금 달라져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 리사이클링 센터를 지어 운영하는 것입니다. 리사이클링 센터에서는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들을 회수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켜 주거나, 잘게 분쇄하여 플레이크 형태의 플라스틱들로 만들어 재가공하여 3d프린터에 사용될 필라멘트로 변환하여 판매하거나, 깨끗한 투명페트병들을 모아 의류에 사용될 원사를 제작하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여 선별하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재생산해 내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따른 일자리창출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다른지역에는 없는 새로운 사업으로 어린이, 학생, 관광객, 커플, 취미생활, 노인 등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재생산업의 선두도시로서 아이덴티티를 굳히고 알록달록한 여러 플라스틱들을 조합한 제품들을 판매하거나, hdpe, pp 제품을 녹여 만든 대리석질감의 타일 등을 건축 인테리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데이클래스 체험용의 볼펜만들기, 액자, 탁자만들기 등도 가능하여 여러 사람들의 유입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론 두서없이 적었으나 2018년 중국이 쓰레기수입을 금지한 뒤로 대한민국은 쓰레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우리가 먼저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혁신도시로서 활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덕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청년인구유출문제

대전은 '젊은도시, 청년도시'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명성도 46만 4650(30.9%)명에서 40만 2164(27.6%)으로 크게 감소했으며, 대전에는 매해  평균 6200명의 청년세대가 대전을 떠납니다.  큰 원인으로 일자리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일부 역할을 하는 대전 산단이 있음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 취업정책으로 역량강화 인턴제도 등 많은 제도가 있음에도 안정적인 일자리 또는 대전내 일자리를 찾지못해 외부로 나가고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자리 매칭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각 기관별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일자리 박람회등 여러 행사로 이를 이미 시행하고있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이는 일시적이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매우 단편적인 일부분에 불구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자리 매칭 개선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대전내 산업체 인프라 조사 및 수준을 조사가 필요합니다.   각 분야별로 기업 인프라 정리가 필요합니다.  직원을 모집하지 못하는 일정수준 미달의 기업의 편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대전 인력 인프라 구축 및 고용 및 퇴사를 통한 피드백 정보를 담은 플랫폼개발 이렇게 4개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프라조사,  기업수준조사, 기업수준편차간격관련 지원, 대전인력인프라 질적개선 등이 이루어진다면 대전의 기업 수준 개선을 통한 경제 발전 및 정착을 통한 청년인구유출을 막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중구경제/산업

2022-02-17

도시재생, 원도심 활성화에 대하여

현재 대전 중구권 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사업이 여러가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인데 사업 계획에 대해서 들여다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원도심 빈점포를 활용하거나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중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바라본  원도심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유동인구 대비 주차공간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영 주차장까지 포함하면 여유로울지 모르겠으나 공영 주차장의 수가 유동인구에 비해 현저히 적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도로 위에 무방비하게 주정차되는 차량들입니다. 가끔 통행량이 많아질 때는 좁은 거리에 차량 반, 사람 반 입니다. 이 차량들 때문에 보행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생기고 아름답고 걷기 좋은 대흥동, 은행동 거리가 점점 걷기 어려워 진다고 느꼈습니다. 차라리 서울 인사동 쌈지길 처럼 시간대를 정해두고 원활한 보행을 위해 차량 통행을 금지 시키는 것도 지자체 차원에서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공영주차장의 수가 늘어나서 불법 주차 차량을 막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나아가서 행정적으로 주차단속도  중동 인쇄거리처럼 단호하게 하는 것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동같은 경우의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이 주차공간을 수용하게 되면서 인근의 주차난을 해결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은행동이나 대흥동 일대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느끼기 때문에 건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