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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2-12-15

대전시의 문화 관광 발전을 위한 제언

대전시의 많은 인구수,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일자리가 가장 큽니다. 하지만, 이 경우 다음 번에 다루겠습니다. 많은 인구수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사로잡는게 정말 큰 메리트입니다. 그들이 퍼트리는 제 2차적 홍보, 영향은 과거 기성세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어야합니다. 비대면 프로그램 또한 괜찮습니다. 다양한 기획을 바탕으로 청년들을 활용하여 대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성심당, 보문산, 대청댐, 계룡산 등 이러한 것들로 먹고 살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대전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서울에 비하여 대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소규모 뮤지컬, 연극, 공연 등 관람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유치하고 늘리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의 양성 혹은 활용입니다. 아니면 시청에서 유튜브를 운용하여, 대전에 숨어있는 명소, 맛집 등 각양각색의 곳곳들을 소개하며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효과가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청년들을 활용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녀간 곳 보고간 곳 즐기었던 곳은 그들의 부모님, 주변 지인, sns 등 정말 다양하게 퍼질 것입니다. 대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길을 모색해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의견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8-04

'노잼 도시 대전'에서 벗어나기

안녕하세요. 현재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27살 청년입니다. 먼 타지인 여수에서 줄곧 자라와 한 번도 대전에 가본 적 없던 과거의 저에겐  '대전'이란 도시가 주는 이미지는 바로 '노잼'이었습니다. 미디어와 심지어 주변 지인들 조차 '대전에는 성심당 말고는 볼 게 없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했으니까요. 그러나 막상 도착해 살게된 대전의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 이었습니다. 가깝게는 한밭수목원부터 다양한 이색 카페들 등등,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로 고착화 된 것이 안타까울  만큼 아름답고 개성있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적절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앞선 장소들이 널리 알려진다면 대전은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유명 유튜버와의 협찬을 통해 숨겨진 지역 명소들을 알린다. 유튜브에는 자신의 일상, 여행을 브이 로그 식으로 업로드 하는 유명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협찬을 통해 대전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주 시청인구인 젊은 층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노점상 거리 조성입니다. 시의 허가를 받은 뒤, 여러 음식들을 파는 노점상 거리를 조성하면 분명 지역의 특색으로 자리잡아 인기를 끌게 될 것입니다 셋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계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일부를 선정해 경품을 지급함으로써 참여를 유도하며, sns 의 특성상 쉽게 재확산이 됨으로 소규모의 예산을 통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