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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교통/주택

2022-11-01

관저 - 학하지구 버스신설

현재 대전시 단일 법정동중 가장 인구가 많은 관저동은 49000여명의 인구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전의 관광지중 비도심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은 계족산 수통골입니다.  만약 관저동 주민의 수통골로 향하는 수요를 줄인다면 가장 많이 사는 곳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의 수요를 줄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수통골에서와 관저동 내에서의 주차난을 해결해주고  두 공간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는 유성대로의 교통량도 크게 감축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가장 가까이 가는 노선은 원내동 - 학하동 구간의 마을 3번인데 이 버스는 배차간격이 기본 3,40분이고 학하동에서 수통골까지의 거리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이 구간의 대중교통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추후 3호선 예정인 가수원역에서 출발하여 관저동을 지나 대정동, 학하동, 수통골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는 노선을 직선으로 연결해준다면 관저 - 학하 교통 수요도 만족 시킬 뿐 아니라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는 관저건양대정류소를 보며 타지역에서 오는 수통골 관광객의 수요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수원, 관저, 진잠, 대정동 이용객의 수통골, 한밭대 접근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보며 의견을 건의드립니다!

서구교통/주택

2022-11-01

대전시 전체 신호체계

대전시 신호체계가 자가용 중심으로 되어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출퇴근시간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이는 더 많은 교통체증을 불러올 뿐입니다. 예시로 도안동로가 올해 확장공사를 하며 현재 10차선을 이용중입니다. 하지만 출퇴근시간에는 이마저도 막힙니다. 이유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도안지구 주민들이 도안동로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자가용의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분산해야 하는데 시민들 입장에서는 대중교통보다 자가용이 편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여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저는 그 중에 한 가지로 버스전용차로를 들겠습니다. 도안동로의 버스중앙전용차로를 이용하며 이 구간을 통과하는 버스는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하지만 신호가 한번 걸리는 순간 버스전용차로가 무색해지게 가다서다를 반복해서 오히려 정차를 겸하는 버스가 자가용보다 느리는 현상을 빚습니다.  이는 다시 자가용을 이용하게 하는 악순환을 만들어냅니다.  이에 버스우선신호체계를 적용해서 자가용보다 더 빠르고 편한 버스로 변모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을 적극장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출퇴근시간에는 지하철처럼 집중배차를 하며 좀 더 편한 대중교통이용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