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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관광

2022-02-15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It's 대전이 되었으면...

누가 대전이 뭐가 유명하냐? 갈 만한곳 어디 있냐고 물으면 마땅히 할 말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IT의 도시, 첨단과학의 도시라고 얘기는 하지만 시민들에게 공감이 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연구단지가 있다. 과학 관련 전시회나 세미나를 한다는 등의 얘기로는 와닿지 않습니다. 오히려 첨단과학을 접목한 문화가 일반화되어야 진정한 과학의 도시가 될것입니다. 서울은 일부 구간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용하는데 과학의 도시라는 대전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전에서도 자율주행택시 시범 운용을 시작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첨단과학의 시범 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대전역이나 복합터미널에 무인 안내 로봇 운용을 통해 대전을 방문하는 타도시인들에게 과학의 도시에 왔음을 실감하게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전에는 자연 휴양림이 많은데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운용하는 곳을 공개해서 시민들이 직접 볼 수 있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대청댐에 수질  측정 물고기 로봇을 시범 운용하고 로봇이 측정한 데이터른 실시간 시민이 보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민이 공감한 수 있는 It's 대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2-14

대전시 문화예술 / 관광 발전 관련

대전이라는 도시를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테마는 과학일 것입니다. 대전 엑스포를 기점으로  대덕특구,  국방과학연구소, KAIST 등의 시설을 앞세운 과학도시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대학에서 대전마케팅공사와 협업하여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과학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시설과 행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화예술,  관광이라는 측면에서는 타 도시와 비교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장에 2월 전람회라는 키워드로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 봐도 서울은 대략 10개 이상의 행사가 진행 예정됨과는 달리, 대전은 2개, 극 소수의 행사만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단순히 행사의 부족함뿐만 아니라, 타 도시에서 살다가 대전에서 근 몇 년간 살아보고 느낀 바로는 대전의 문화 관광의 전체적인 인프라 층이 얕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재밌는 블로그 글을 읽었습니다. vol. 172. 테미오래 관리, 운영 수탁기관 모집 공고 결과 논란과 그 의미에 대하여 : 네이버 포스트 (naver.com)  저는 학생이라  어떤 과정으로, 어디를 거쳐 정책이 결정되고, 진행되는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 자세히 알 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대전에 이미 좋은 케이스가 있다는 걸 아시지 않나요? 과거 소제동 관사촌은 근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대전 근현대사를 품은 채로 방치된 채였습니다. 다행히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소제동은 다시 눈을 뜨게 됐고,  명실상부 대전의 관광 명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위 단락에서 말하고 싶은 점은 시 자체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면, 민간사업이든 개인 사업자든, 소위 말해서 그들은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입소문을 타고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홍대도 약간 다르지만, 예술가들이 찾아 와 거리를 형성했습니다. 소제동도 시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니 맛집,카페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가 생깁니다. 테미오래 공고 결과처럼 계속해서 시에게 모든 걸 맡기는 것보다는, 민간인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인디 문화가 공공기관과 협력하면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민간/개인 사업인들에게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덕구생활/복지

2022-02-12

과도한 어린이 보호구역

저의 주거지는 초등학교 바로 옆의 아파트입니다. 좁은 골목길이 즐비하며 거주민들에 비해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특징인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이 초등학교인만큼 어린이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곳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 중에서도 특히 인적이 드문 곳이며, 아이들 수 또한 너무나 적어 바로 옆 초교에서 폐교까지 언급된  곳입니다. 아이들의 수 보다 저와 같은 성인들 혹은 노인분들이 훨씬 더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1시간만 돌아다녀도 아이들보단 노인분들이 훨씬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어린이 보호가 과도하게 확대되었습니다.  7m 남짓한 횡단보도 거리에 신호등을 설치하고, 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아파트라는 이유로 아파트 끝쪽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이라 지정해 그곳에 주차를 할 경우 불법주정차로 단속에 걸리는 실정입니다. 주차장이라고는 아파트 단지 내의 7~80대의  차량이 수용가능한 30년 이상된 작은 차량위주의 차선만이 그려진 주차장 뿐입니다. 이미 아파트 인구수만 해도 7~80대의 차량은 훌쩍 넘는 거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곳 지역주민들의 주차공간은 턱 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다들 골목길이나 학교 근처로 나가 주차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어린이 보호구역의 확대로 주차 공간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줄어든 상황에 다다렀습니다. 결국 인적이 드문 산 중턱까지 올라가 주차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또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이곳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그리고 노인 그리고 장애인분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성인을 제외한 이들은 모두 거동이 불편하거나 멀리까지 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입니다.  노인과 장애인 분들같은 경우 교통수단으로 자차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때마다 차가 이미 산 중턱에 가 있으므로 이동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노인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어린이 보호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노인과 장애인들 또 다른 사회적 약자들을 고려해야합니다. 편중된 시각을 좀 더 넓힐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벌금 또한 일반 주차 벌금은 3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주차 벌금은 3배에 해당하는 9만원입니다. 과도한 징수로 인해 벌금과 더불어 주민들의 피해와 스트레스는 점점 커져가는 실정입니다. 법은 소수의 권리만을 내세울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다수의 권리를 파악하고, 그것에 대해 시정할 줄 아는 능동적인 자세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그리고 성인 모두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공통교통/주택

2022-02-11

차량 주행가능한 일반 도로의 균열 및 깨짐 발생 파악

1. 제안하는 문제   [차량이 주행가능한 도로에 포장된 콘크리트의 수명, 기상조건, 기온 등에 의한 크고작은 균열 발생] 2. 문제의 위험성 작은 균열이라도 지속되는 차량통행에 의해 점점 균열의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있음 규모가 큰 균열의 경우, 깊이에 의한 순간적인 충격으로 타이어 손상을 일으킬 수 있음 또한 파편튐 등으로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쉬움 육안, 영상장비를 활용한 직접적인 최초 탐지가 어려움 탐지 가능한 인력에 비해 탐지 대상의 범위가 광활하여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다수 3.  제시하는 해결방안 예시   [영상처리 및 딥러닝을 활용한 실시간 도로환경 탐지 차량] 주행중인 차량에 장착된 영상장비를 통한 실시간 도로환경 탐지 학습된 인공신경망은 영상을 인식하고 도로의 균열을 감지 빠른 속도로 주행하는 차량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판별해야하기 때문에 준수한 정확도를 보유하면서 처리속도가 빠른 딥러닝 모델의 사용 필수 ex. YOLO(You Only Look Once) 모델 : 기존 이미지처리를 위한 CNN 모델이 구역을 나누어 반복적으로 살펴보는 반면(시행횟수 천단위) YOLO모델은 한번씩만 살펴보아 처리속도가 빠름 4. 기대효과 도로상태 점검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등의 비용 절감 기상과 교통상황 등의 환경여건에 상관없는 탐지가 가능 도시관리분야에 영상처리 및 딥러닝 기술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