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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생활/복지

2022-02-17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서구 내동에 살고있는 홍보성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지역사회문제를 제기하게 된 이유는 제가 살고있는 동네 주변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사는 내동과 주변 동네인 변동, 도마동 일부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로 알고 있습니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은 젊은 사람의 비율보다 어르신들의 비율이 확실히 많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비해 주변 도보, 도로, 생활시설 등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인근에 유등노인복지관 있습니다. 이 복지관을 가려면 골목길을 지나고 언덕에 있는 복지관입니다. 골목길의 신호체계가  많이 불편하고 위험합니다. 옥수라고 유명한 가게가 있습니다. 그 가게가 위치한 좁은 삼거리 도로가 있습니다. 횡단보도도 짧게 짧게 있고 이차선이다보니 한가할 때는 차들이 너무 위험하게 다닙니다. 그리고 그 골목을 지나 언덕을 조금 올라오면 사거리 도로가 있습니다.  이 도로는 신호가 있지 않아 운전자들의 눈치로로만 주행이 가능합니다. 이  도로에서 언덕에서 내려오는 차량과 언덕을 올라오는 차량들의 사고 위험이 많습니다. 이 거리에서 복지관 어르신분이 크게 다치는 상황도 보았습니다. 2방향은 오르막길이고 2방향은 내리막길입니다. 그래서 신호체계 없이 다니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복지관이 있는 것 뿐만아니라 성당도 있고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빌라, 아파트도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다닐 수 없는 환경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들 이상으로 인구조사를 해보면 어르신들이 집중 거주하는 동네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 동네의 안전성과 환경, 돌볼 수 있는 기관 들의 유무가 앞으로의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2-17

비가 오는 날 쓰레기봉투(종량제)에 빗물이 고이지 않게 해주세요.

작년, 분리수거 '쓰레기 분리수거'에 관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 길거리를 답사하면서, 비가 오는 날/비가 온 다음 날의 쓰레기장의 모습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했습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72422) 위의 사진은 예시입니다. 버려진 종량제 봉투가 훼손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비가 오게 되면 종량제 봉투 및 박스 등의 쓰레기들이 비에 의해 훼손이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위에 쓰레기를 버립니다. 그러면 그 다음날 쓰레기를 수거해주시는 분들은 큰 쓰레기만 수거해가시고 비로 인해 훼손된 작은 쓰레기들은 수거해가지 않으십니다. 그런 쓰레기들이 바닥에 남아서 더 작은 쓰레기가 되어 흩어집니다. 쓰레기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아진 쓰레기가 흩어질 뿐입니다. 결국 우리 동네에는 수거되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더 많이 쌓입니다. 비가 올 때 버려진 쓰레기들을 비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큰 봉투로 덮고 간단히 고정만 되어도 어느정도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봉투로 덮여있으면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도 한번 더 멈춰서 고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분리수거의 필요성이나 친환경 제품에 관해서는 사람들도 점차 잘 알게 되고 인식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가 올 때 쓰레기장의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단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 역시도 캠페인 주제를 선정할 때 비올때의 환경은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비오는 날 길거리를 답사하면서 훼손되는 쓰레기장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치우겠지' 비로 인해 훼손된 쓰레기들은 바닥에 달라붙어 우리 동네에 그대로 우리와 함께 남아있습니다. 기상적 요인으로 인해 쓰레기장의 환경이 달라진다면 그에 따른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