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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환경/위생

2022-02-05

모두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 주변에서 원룸을 운영 중입니다. 학생들과 지내온 시간이  고맙고 행복한  날들이었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걱정거리이자  이슈가 되고 있는  분리수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작년 12월25일부터  분리수거에 대한 강화와 과태료  부과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10년동안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대부분의 친구들은  분리수거를 잘 하려고 노력 합니다.불행히도 몇몇의 학생들로 인해   환경 미화와 위생에  불편함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의 대책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1)  한밭대 주변에  분리수거  집하장 설치    우리 동네는 화,금요일에 분리해 놓은 쓰레기를 수거해 갑니다.  하지만 학교 주변에는  미리 내어놓은 분리봉투로  군데군데 섬을 만들지요.종이류는 폐지  수거를 위해 내 놓고  바람에 날리기도 하고  봉지에 있는  빈병을  찢어서 가지고 가기도 하고 심지어 까마귀들이  쫏기도 합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분리해서 내놓은  봉투를  모아 놓을  곳이 있었으면 합니다. 2) 학교  출입구 쪽에 투명 생수  수거함 비치하여  다른 프라스틱과      섞이지 않게 하기   학생들의  쓰레기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생수병입니다    특히 아파트 등에선 투명 생수병을 따로  모으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학생들도  집하장이나  학교 출입하는  문에 생수병 모으는 곳을 설지 하면  학생들의 관심이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3) 학생들 자취방에서  재활용품을 이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사진 공모전  개최하기    사진이나 인스타 등을 이용해   재활용품  이용, 자랑하는 마당을  만들어주어 지속적인  관심  끌기  4)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취방이나  현관 입구에  붙혀놓을        스티커 만들기     특히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  등을  이용해 관심 끌기  원룸  주인들과 관리업체  직원들도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