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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생활/복지

2021-07-15

청년층의 아픔을 위로해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이라는 도시는 많은 대학이 있는 교육과 연구의 고장입니다. 특히, 유성구는 충남대, 카이스트, 한밭대학교 등의 국립대를 포함하여 많은 대학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대학가가 밀집한 도시는 청년층이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활기와 활력이 있는 도시가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현재 유성구는 코로나 사태와 더불어 낮은 취업률, 경쟁 사회로 인해 젊은 층은 아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취업난 속 취업을 준비하며 고통받는 청년,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공무원에 도전하는 청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길을 못 찾는 청년 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매우 과거와 대조되는 사회현상입니다. 청년들은 입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에 기회는 없고, 취업을 하고 난 뒤에도 높은 집값과 학자금 대출이 남아있다’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자존감은 떨어지고 우울한 현 상황 속 청년 문제점이 대입된 유성구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도시 활력을 잃은 상태입니다. 과연 교육과 연구의 고장인 대전에 알맞은 그림인지 의문입니다. 청년층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밝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현재 우울하고 청년 자살률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개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사랑도 필요합니다.   청년층이 밀집된 대전의 특성을 고려하여 청년 정책은 매우 중요하고 우선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국가와 지자체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생활부터 구직 등 다양한 범위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마음 깊숙한 상처를 보듬어주는 정책은 미비합니다. 대전은 청년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지역 특색과 결합된 또 다른 정책과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미소와 함께 대전의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공통생활/복지

2021-07-05

대전의 자전거 "타슈"

현재 대전의 공용자전거 "타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 덕에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편의성을 지닌 대전 시민의 자전거에도 단점과 개선점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두가지를 제안하겠습니다. 1. 타슈의 노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사용감또한 많다는 것입니다.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험하게 다루는 사람들 또한 존재합니다. 대여시 자전거의 상태를 본 후 결정을 할 수 있지만 멀쩡해보였던 자전거도 막상 탑승을 했을 때에 브레이크나 핸들 등의 주행시 문제가 보이기도 합니다. 2. 타슈의 안전성 현재 도로법 개정등 안전에 대한 문제는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전동 킥보드 등의 발전에 따라 이륜주행에 대해서도 많이 위험을 느끼고있으며, 헬멧 등 안전장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공공재인 만큼 관리가 힘들거나하는 많은 우려가 존재하겠지만 대전 시민들의 복지와 삶의 증진을 보다 위해 기초적인 헬멧이라도 필수 구비가 되어 렌트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를 하라하는 것은 타슈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편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에 모순이 아닐지요. 이렇게 타슈를 직접 사용해보고 보다 좋은 이용을 하고싶어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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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관광

2021-07-07

관저동 마치광장을 쉼이 있는 공간으로 바꿔주세요

관저동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마치광장을 방문해 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넓은 광장에 시간적 여유가 되면 가족과 함께 산책을 나오기도하지요  하지만 조금만 사람이 붐비기 시작하면 그 광장은 사건사고가 발생합니다.  마치광장 주변 다수의 전동차 대여 상점으로 인해 마치광장은 전동차 대여 후 타는 공간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걸음마를 막시작한 영아들의 전동차부터 (부모 조종) 미취학 아동 + 취학아동들의 질주 본능을 자극하는 4륜 바이크 등등 전동차들까지.. 특히나,  광장주변 먹거리 상권이 형성됨에 따라 배달 오토바이까지 드나드는 상황입니다.. 마치광장은 더이상 쉼이 있는 공간이 아니였습니다.  동네 제1의 커뮤니티 사이트(맘카페)에서 주말마다 올라오는  마치광장 사건사고들.. 어린아이들과 부딪혀 생기는 어른싸움들.. 정말 겪진 않았지만 어떤 상황일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이미 상권 주변 전동차 상점들이 있어 그들의 생존권과 관련된 일이라 아예 막을  수 없다면 공간의 변화를 통해서 전동차를 탈수 없는 공간으로 만들어주세요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 잔디밭.. 등 전동차를 아예 운영할 수 없는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바꿔주세요 ... ㅜㅜ) 또한, 현재 광장(인도)에서 그렇게 무분별한 전동차 탑승이 이루어지는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건지 다방면의 검토를 통해 상생할 수 있는 해결방안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유성구문화/관광

2021-07-06

DIY와 레트로의 결합, 대전의 도시브랜딩 - 꿈돌이의 재기

DIY와 레트로의 결합, 대전의 도시브랜딩 꿈돌이의 재기         도시브랜딩이란 어떤 도시에 고유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도시가 지닌 철학과 존재 목적, 문화 등 보이지 않는 가치를 시각적, 비시각적으로 녹여내어 사람들이 그 도시에 매력을 느끼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 뉴욕의 ‘I♥NY’ 슬로건이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범죄율과 마약 투약률이 높고 지저분했던 뉴욕의 분위기를 상쇄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어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 슬로건을 그려 넣은 티셔츠는 뉴욕의 대표 기념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도시브랜딩이 성공하면 이와 관련된 상품의 수요는 증가하게 됩니다.   우리 지역 대전에도 이러한 도시브랜딩이 적용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과거 대전 엑스포의 마스코트, ‘꿈돌이’입니다. 엑스포와 꿈돌이랜드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까지 진출했던 꿈돌이는 캐릭터가 대표하던 시설물(꿈돌이랜드 등)이 철거되면서 잊히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과학’하면 딱 떠오르는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꿈돌이’가 차지하는 것입니다. 꿈돌이는 이전에도 온도계, 큐브 등 다양한 과학제품에 진출하였습니다. 이 방향성을 이어서 ‘꿈돌이’과학키트를 생산한다면 ‘꿈돌이’라는 캐릭터는 장수상표와 같은 역할을 행함과 동시에 과학을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접근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꿈돌이’과학키트는 ‘DIY 꿈돌이 비누 만들기’, ‘DIY 꿈돌이 화석 발굴하기’, ‘DIY 꿈돌이 석고방향제 만들기’등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꿈돌이’가 그려진 키트 박스를 제공함으로써 캐릭터 홍보 효과를 동시에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학 키트의 결과물도 꿈돌이를 연상시키는 모양을 제공하여 다른 과학 키트와 차별점을 둘 계획입니다. 이를 테면 꿈돌이 모양의 비누 또는 향초입니다. 각 키트 안에는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으며 글로만 읽게 되면 이해하기 힘들 아이들을 위해 유튜브 영상에 ‘꿈돌이’가 출연하여 제조 방법과 과학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사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키트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 원리가 적용된 교육적인 키트임에도 불구하고 활용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누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던 초등학생에게 비누의 원리에 대해 묻는다면 답할 수 있는 아이들은 몇 안 될 것입니다. 만드는 것이 재밌는 것이지 글로 된 따분한 과학적 설명은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대전만의 대표 상징을 개발한다면 일본 쿠마모토의 쿠마몬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의 문화콘텐츠 상품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레트로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꿈돌이가 다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카카오에서 주관하는 ‘내 꿈은 라이언’이라는 과거 캐릭터의 재기를 응원하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여기서 ‘꿈돌이’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즉, 꿈돌이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만큼은 확인된 것입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야외보다 실내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다양한 DIY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대전은 대표적인 과학 도시로 손꼽히고 있으나 이러한 특징을 대표할 만한 특별한 도시캐릭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꿈돌이”는 현 시대가 레트로를 지향하는 만큼 현재 대전의 도시브랜딩에 걸맞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전국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던 만큼 “꿈돌이” 캐릭터를 이용한 도시 브랜딩 사업은 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일반 과학 키트에는 없는 과학 원리에 대한 재밌는 설명 및 제품 제작 방법이 더해진다면 “꿈돌이”캐릭터에 대한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현재는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의 무료함을 달래줄 DIY 활동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레트로 열풍’과 ‘코로나’라는 두 가지 시대적 흐름을 읽고 대전의 “꿈돌이”를 도시 브랜딩화해야 합니다. 그리하여‘DIY 꿈돌이 비누 만들기’, ‘DIY 꿈돌이 화석 발굴하기’, ‘DIY 꿈돌이 석고방향제 만들기’와 같은 상품을 개발한다면 성공적인 대전의 문화콘텐츠 상품을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꿈돌이 테마파크는 다소 부담이 있기에 꿈돌이 과학 페스티발과 같이 일시적으로 축제를 개최하여 대전의 대표 축제로 소개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공통문화/관광

2021-07-02

미래의 도약 한빛탑

대전의 관광부분에서 아쉬운 부분과 이를 보안하면 대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먼저 대전의 대표 슬로건인 ‘It’s Daejeon’의 의미는 it’s는 삶이 재미있고 풍요로운 도시(interesting), 전통과 다양한 문화의 도시(tradition & culture), 과학과 미래의 도시(science & technology)를 상징한다. 위의 슬로건 중 과학과 미래의 도시에 중점으로 생각해 보았다. 어렸을 때 엑스포에 처음 갔을 때 한빛탑을 보고 날아다니는 자동차와 같이 미래에 대한 상상들을 많이 하였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대상으로 하여 한빛탑 주변에 상상력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가상의 미래도시 체험 또는 우주 전시관과 같은 체험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또한, 한빛탑의 전망대를 이용해 낮에는 대전의 전망을 통한 대전시의 발전된 모습을 밤에는 천문대로 활용하여 천체를 관측할 수 있게 하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이를 통해서 대전지역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주민들까지 관심을 가져 대전지역을 찾는 가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것이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대전의 마케팅 문구를 ‘미래의 도약 한빛탑’라는 말을 만들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지역사회의 마케팅을 통해 외부의 지도와 지원에 의존하기보다 지역의 특색을 살려 역량을 강화해나가야 하며 지역민 스스로가 애정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열의와 능력이 중요하다

공통문화/관광

2021-06-17

변하지않는 '노잼' 대전

대전의 청년들이 노는곳은 대부분 시내쪽애서 밥먹고 영화보고 노래방가고를 무한반복 합니다.남자의 경우 pc방이 하나 추가됩니다.  대전에 수목원이나 예술의 전당같은게 없어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수목원 예술의 전당,미술관 다 있습니다. 또 수목원에 사람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이런 곳의 고질적인 문제는 언제나 똑같이 변하지않는다는것입니다.  옆지역인 세종시의 경우 기본적인 전시에 추가적으로 특별전시를 하여 타지에서도 관광을 하러오는데  대전시의 경우 사계절 꽃만 변할뿐 변하지 않습니다. 수목원 같은 곳은 특히나 사진이 빠질 수 없는데 배경이 맨날 비슷하면  이 지역사람이든  타지역 사람이든 안갑니다.  대전지역도 수목원  특별전시를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술의 전당쪽 같은경우는 대부분 클래식이기 때문에 말그대로 맨날 오는 사람만 옵니다. 클래식,전통무용,어린이 뮤지컬 이런것이 메인으로 돌아가는데 가끔보러가면 좋지만 이런데 취미없는 사람들은 결국 한번가고 안가게 되어있습니다.  코로나 끝나면  예술의 전당 에서 공연하는 종목의 종류를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대중가요, 이런것들이 확실히 활성화에 효과적이겠지만 안된다면 아카펠라.재즈 이런것들이라도 넣어주세요. 사실  타지역 처럼 관광도시로 거듭나는게 교통체증,쓰레기 문제,관관객들로인한 소음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과도하게 재미가없으면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도 건조할것입니다.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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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안전

2021-07-24

하천 밑 안전 통행로

 유성구에 반석천, 화산천 등 많은 하천이 있다. 그동안 직접 그 하천들을 이용해보며, 낮이나 저녁이나 심지어 비가 올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천은 사람들에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산책로'의 역할 뿐만 아니라, '통행로'로서의 역할도 한다. 하지만 밤에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분명 하천 산책로는 길을 가로질러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통행로'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해가 지고 나서의 위험성이 커보인다. 특히 다리 밑 부분은 낮에도 어둑어둑하다.     위의 사진은 갑동천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다리 밑에 작은 전등 하나가 보일 뿐이다. 하천은 지역 주민에게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한다. 몇년 전에 비해 산책로로서의 환경 조성이 정말 잘 되었고, 반석천의 경우 예전에 있었던 악취 문제도 사라졌다.  이러한 하천의 환경 문제/시설 보수 문제는 유성 구청의 해당 과에 문의하면 조사 후 조치해준다는 것을 연락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하천의 (특히 다리 밑) 안전 문제에 대한 시설 추가가 이루어진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천을 믿고 편하게 이용하게 될 것이고,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거나 벽화 활동을 통해 낡은 벽을 정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충분히 쉽게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성구안전

2021-07-06

공유킥보드 문제

공유 킥보드의 활성화에 따라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논하고 싶은 문제는 공유킥보드의 무분별한 주차문제와 헬멧 착용입니다. 간혹 공유킥보드가 보행에 방해되는 위치, 심지어는 점자블럭 위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목격합니다. 또한 제대로 주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있기도 하는데 그런 광경을 볼 때마다 교통약자(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공유킥보드를 운영하는 업체에 킥보드를 주차하는 공간을 더 상세히 설정하도록 권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공유킥보드를 이용하는 어플에서 자체적으로 점자블록이나 보행에 방해될만한 장소에는 주차하지 못하도록 설정한다면 이러한 실정은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로, 헬멧착용은 법제화됨에 따라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고 탑승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공유킥보드 중 한 브랜드는 헬멧까지 같이 착용할 수 있도록 맞춰 구비되어 있었으나 나머지 브랜드의 공유킥보드는 그러한 장비가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공유킥보드 운영업체에 헬멧의 권고를 바랍니다. 또한, 이 문제는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교육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헬멧이 있는 브랜드의 공유킥보드 조차도 헬멧을 쓰지않고 탑승하는 이용자들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헬멧 착용건은 업체권고와 이용자의 교육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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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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