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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2-08-04

'노잼 도시 대전'에서 벗어나기

안녕하세요. 현재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27살 청년입니다. 먼 타지인 여수에서 줄곧 자라와 한 번도 대전에 가본 적 없던 과거의 저에겐  '대전'이란 도시가 주는 이미지는 바로 '노잼'이었습니다. 미디어와 심지어 주변 지인들 조차 '대전에는 성심당 말고는 볼 게 없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했으니까요. 그러나 막상 도착해 살게된 대전의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 이었습니다. 가깝게는 한밭수목원부터 다양한 이색 카페들 등등,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로 고착화 된 것이 안타까울  만큼 아름답고 개성있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적절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앞선 장소들이 널리 알려진다면 대전은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유명 유튜버와의 협찬을 통해 숨겨진 지역 명소들을 알린다. 유튜브에는 자신의 일상, 여행을 브이 로그 식으로 업로드 하는 유명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협찬을 통해 대전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주 시청인구인 젊은 층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노점상 거리 조성입니다. 시의 허가를 받은 뒤, 여러 음식들을 파는 노점상 거리를 조성하면 분명 지역의 특색으로 자리잡아 인기를 끌게 될 것입니다 셋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계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일부를 선정해 경품을 지급함으로써 참여를 유도하며, sns 의 특성상 쉽게 재확산이 됨으로 소규모의 예산을 통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구교통/주택

2022-08-03

심각한 주차문제

주택가는 물론 아파트까지도 주차문제가 계속되어오고있다다주택가는 주차장이 없기에 길가나 공터 등에 주차를 하곤하는데 차도가 좁은 경우에 한쪽에 주차가되어있는 차들 때문에 지나가기 어렵고 지나가다가 옆을 긁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아파트에서는 한 가구당 하나-두개정도의 주차칸을 기준으로 주차장을 만들곤 하는데 요즘은 한 가구당 하나의 차가 아닌 두대, 세대 이상 주차를 하기도 해 아파트 내에 주차하기도 버거운 상황이다. 이 문제로 인해 주차된 차 앞을 막는 이중주차 혹은 가로주차를 하곤 하는데 이로인해 차를 밀고 주차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 상황에서 가로주차를 밀어내면서 뒤의 차와 사고가 일어나기도 하고 우리 엄마의 경우 가로주차 차량이 트럭이었어서 밀어내다 넘어지셔서 무릅의 골절로 3달넘게 깁스와 치료를 했었다. 또한 아버지는 트럭 운전을 하시는데 아파트에서는 트럭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트럭을 살 때 주차장을 지정해야 출고가 된다고 하지만 실 거주지는 대전인데 주차장 등록은 타지로 되어있다. 출퇴근을 트럭으로 하는 아버지의 경우 대전 끝자락의 공터에 대고 퇴근하시거나 늦은 밤에 들어와 새벽에 나가시는 경우 길가에 주차하지만, 벌금을 맞거나 사고가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마음으로 주무시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심적 스트레스나 사람에게 직접적 피해가 생기기도하고 재산적 손해가 생기기도 하는 주차문제는 우리 지역사회의 아주 큰 문제이다. 

공통경제/산업

2022-07-29

전기차 수요증가로 인한 정책수립이 적극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ESG 경영, 탄소배출량등 지구 환경보존에 발맞추어 장점이 부각되어 무조건 좋다라는   인식하에 속속들이 장려정책만 수립되어 실제적으로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등한시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정책은 국민모두의 보편타당한 동의에 부합하게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향으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문제들이 야기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정책수립이 요구됩니다       1,전기사용량에 따른 환경오염문제   현재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환경오염배출물을 생산하지 않아 지구환경보호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보급률도   상당히 증가되고 있지만 그에따른 전기소비량에 따른 생산문제에 대한 대안도 정책적으로 필요합니다   수소차등 다양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2.전기차 충전소 보급   장기적으로 현재 주유소와 같은 전기차충전소를 정부에서 공모하여 충전시간이 긴   전기차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대기하면서 충전할 수있는 추천디자인과 공간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식사가 가능하다든지 남녀노소 공통적인 주제로 소모되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충전할수 있는 공간으로 구축해야 합니다   2,도전문제   일부 허용되지않은 건물등 타인의 건물주차장 혹은 아파트같은 장소에서 공용전기를 개인적으로 사용이 남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정책적으로 법과 기준을 수립해야 합니다   3.전기차 충전주차장 문제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외에 전기차를 위한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는곳이 있습니다 이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역차별적인 발상이기도 하거니와 충전을 위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충전완료후 이동 주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량한대가 너무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차주에게 연락이 갈 수 있는 앱개발및 충전완료후 유료주차비를 부과하는 방안도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서구환경/위생

2022-07-21

쓰레기통 없는 깨끗한거리는 모순입니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쓰레기통을 없앤 둔산동의 거리는 과연 나아졌을까요? 쓰레기통 수 보다 쓰레기의 양이 많다면 쓰레기가 넘쳐흐르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바로바로 생겨나는 쓰레기는 보통 화장품 가게의 포장지, 카페에서 주는 일회용 컵, 홀더, 빨대, 빨대 포장지, 휴지 등이 있습니다. 이런 가게들의 밀집장소는 번화가인 둔산동입니다. 쓰레기통이 눈앞에 있다면 버릴 사람들이지만 없다면 어디에 버릴까요?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가서 버리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아주 잘 대처한 경우도 가게 휴지통에 버리는 것 일 겁니다. 보통은 밖에서 쓰레기 버릴만한 곳을 찾습니다. 불법투기한 쓰레기 더미, 골목길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 하나 옆에 은근슬쩍 버리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거대한 쓰레기 산이 만들어져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치우는 거리지만 하루 만에 또다시 쌓입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먼 곳에서 찾을 필요도 없이 우리 바로 눈앞에서 볼 수있습니다. 그나마 쓰레기 버릴 만한 곳을 찾아봤다는 점, 길거리 보이는 곳 아무 곳이나 던져둔 것이 아니라는 점, 그나마 쓰레기가 모여져 있는 곳이니 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일말의 죄책감 하나 없이 버립니다. 쓰레기통이 있는 깨끗한 거리와 쓰레기통이 없어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에 보태어 버리는 거리 둘 중 어느 거리가 더 위생적으로, 환경적으로 안 좋은가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쓰레기통을 없애는것이 아닌 간격을 촘촘히하고 더 큰 쓰레기통을 배치하는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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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경제/산업

2022-07-29

전기차 수요증가로 인한 정책수립이 적극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ESG 경영, 탄소배출량등 지구 환경보존에 발맞추어 장점이 부각되어 무조건 좋다라는   인식하에 속속들이 장려정책만 수립되어 실제적으로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등한시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정책은 국민모두의 보편타당한 동의에 부합하게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향으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문제들이 야기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정책수립이 요구됩니다       1,전기사용량에 따른 환경오염문제   현재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환경오염배출물을 생산하지 않아 지구환경보호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보급률도   상당히 증가되고 있지만 그에따른 전기소비량에 따른 생산문제에 대한 대안도 정책적으로 필요합니다   수소차등 다양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2.전기차 충전소 보급   장기적으로 현재 주유소와 같은 전기차충전소를 정부에서 공모하여 충전시간이 긴   전기차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대기하면서 충전할 수있는 추천디자인과 공간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식사가 가능하다든지 남녀노소 공통적인 주제로 소모되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충전할수 있는 공간으로 구축해야 합니다   2,도전문제   일부 허용되지않은 건물등 타인의 건물주차장 혹은 아파트같은 장소에서 공용전기를 개인적으로 사용이 남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정책적으로 법과 기준을 수립해야 합니다   3.전기차 충전주차장 문제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외에 전기차를 위한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는곳이 있습니다 이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역차별적인 발상이기도 하거니와 충전을 위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충전완료후 이동 주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량한대가 너무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차주에게 연락이 갈 수 있는 앱개발및 충전완료후 유료주차비를 부과하는 방안도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 사기업의 부재, 청년이탈, 사회적인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리사이클링센터

요약. 대전의 문제점은 일자리가 없고, 타지의 사람들이 굳이 찾아올만한 새로운 경험거리가 없고, 대전의 키워드인 과학의 도시에 연관지을 바로 떠오를만한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전에 새로운 일자리이자 놀거리 경험거리, 지역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리사이클링 센터를 제안합니다. 서론 KT&G 수자원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일자리경제진흥원 철도공사 등등의 수많은 공공기관이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대전은 사기업 일자리가 정말 부족합니다.  대전에서 가장 큰 사기업이 건설업계 17위 수준의 계룡건설이니까요. 대전은 여러 사람들에게 노잼의도시, 빵의도시, 철도의 도시.. 그 중에서도 과학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이스트가 있고, 대덕 연구단지에 원자력연구원, 수력원자력, LG연구소, 한화연구소 등등이 있지만 하지만 대전 시민의 입장에서 막상 대전에서 과학과 이렇듯 연관지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론 저는 과학과 대전을 이어주는 연결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린시절 엑스포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과학관을 체험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시대에서는 분명 대전은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도시였을 것입니다. 요즘은 똑같은 도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지만, 한국의 도시는 여전히 다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이곳과 다른 도시에서 먹을수 있는 똑같은 음식들, 똑같은 백화점, 똑같은 놀이공간; 똑같은 문화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경험이 모여있는 서울이나, 도심속에선 볼수없는 자연을 보러 바닷가에 놀러가거나, 등산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새로운 경험, 체험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이듭니다 대전은 과학 선두 도시로서 조금 달라져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 리사이클링 센터를 지어 운영하는 것입니다. 리사이클링 센터에서는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들을 회수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켜 주거나, 잘게 분쇄하여 플레이크 형태의 플라스틱들로 만들어 재가공하여 3d프린터에 사용될 필라멘트로 변환하여 판매하거나, 깨끗한 투명페트병들을 모아 의류에 사용될 원사를 제작하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여 선별하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재생산해 내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따른 일자리창출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다른지역에는 없는 새로운 사업으로 어린이, 학생, 관광객, 커플, 취미생활, 노인 등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재생산업의 선두도시로서 아이덴티티를 굳히고 알록달록한 여러 플라스틱들을 조합한 제품들을 판매하거나, hdpe, pp 제품을 녹여 만든 대리석질감의 타일 등을 건축 인테리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데이클래스 체험용의 볼펜만들기, 액자, 탁자만들기 등도 가능하여 여러 사람들의 유입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론 두서없이 적었으나 2018년 중국이 쓰레기수입을 금지한 뒤로 대한민국은 쓰레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우리가 먼저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혁신도시로서 활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덕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청년인구유출문제

대전은 '젊은도시, 청년도시'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명성도 46만 4650(30.9%)명에서 40만 2164(27.6%)으로 크게 감소했으며, 대전에는 매해  평균 6200명의 청년세대가 대전을 떠납니다.  큰 원인으로 일자리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일부 역할을 하는 대전 산단이 있음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 취업정책으로 역량강화 인턴제도 등 많은 제도가 있음에도 안정적인 일자리 또는 대전내 일자리를 찾지못해 외부로 나가고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자리 매칭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각 기관별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일자리 박람회등 여러 행사로 이를 이미 시행하고있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이는 일시적이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매우 단편적인 일부분에 불구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자리 매칭 개선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대전내 산업체 인프라 조사 및 수준을 조사가 필요합니다.   각 분야별로 기업 인프라 정리가 필요합니다.  직원을 모집하지 못하는 일정수준 미달의 기업의 편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대전 인력 인프라 구축 및 고용 및 퇴사를 통한 피드백 정보를 담은 플랫폼개발 이렇게 4개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프라조사,  기업수준조사, 기업수준편차간격관련 지원, 대전인력인프라 질적개선 등이 이루어진다면 대전의 기업 수준 개선을 통한 경제 발전 및 정착을 통한 청년인구유출을 막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중구경제/산업

2022-02-17

도시재생, 원도심 활성화에 대하여

현재 대전 중구권 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사업이 여러가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인데 사업 계획에 대해서 들여다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원도심 빈점포를 활용하거나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중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바라본  원도심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유동인구 대비 주차공간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영 주차장까지 포함하면 여유로울지 모르겠으나 공영 주차장의 수가 유동인구에 비해 현저히 적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도로 위에 무방비하게 주정차되는 차량들입니다. 가끔 통행량이 많아질 때는 좁은 거리에 차량 반, 사람 반 입니다. 이 차량들 때문에 보행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생기고 아름답고 걷기 좋은 대흥동, 은행동 거리가 점점 걷기 어려워 진다고 느꼈습니다. 차라리 서울 인사동 쌈지길 처럼 시간대를 정해두고 원활한 보행을 위해 차량 통행을 금지 시키는 것도 지자체 차원에서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공영주차장의 수가 늘어나서 불법 주차 차량을 막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나아가서 행정적으로 주차단속도  중동 인쇄거리처럼 단호하게 하는 것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동같은 경우의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이 주차공간을 수용하게 되면서 인근의 주차난을 해결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은행동이나 대흥동 일대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느끼기 때문에 건의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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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생활/복지

2022-07-15

노인 회관의 새로운 용도 - 문화센터와 병합하다

최근 MZ세대는 취미생활을 찾기 위해 카페나 글 게시를 통해 동호회를 모집하거나 개인적으로 1인 취미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문화센터를 운영하지만, 시간이 맞지 않거나 거리가 멀어 신청하는 데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우면서도 적절한 공간에서 문화센터를 운영할 방법이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동마다 꼭 있는 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노인 회관입니다. 노인 회관이란 노인들의 사회 활동과 문화ㆍ교육의 장소로 이용하기 위하여 마련한 곳을 말합니다. 보통 이 회관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운영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학생 때 노인회관이 불 꺼진 모습만 보았습니다. 항상 아쉬웠던 것이 바로 공간의 낭비입니다. 노인 회관은 특성상 특정 동의 중심 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길목에 위치함으로써 이동에 편리하여지도록 하였습니다. 이 위치의 장점을 이롭게 활용할 수는 없을까요? 노인 회관의 용도는 목적에 맞게 잘 활용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교육받기도 하고 문화생활도 하며 일상에 즐거움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 즐거움을 아래 세대와도 공유하면 어떨까요? 오후 6시는 보통 MZ세대의 퇴근 시간 또는 하교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노인 회관이 불이 꺼지는 시간과 동일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공간 활용 후 오후 6시 이후부터 10~50대를 위한 문화센터로 변형하는 것은 공간의 낭비를 막으면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방안입니다. 노인 회관은 동마다 또는 동네마다 있는 공간으로서 이점을 톡톡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 공간을 두 목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일자리 창출입니다. 노인회관과 문화센터를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운영 책임자, 청소원 등 최소 2명 이상의 인원이 필요합니다. 즉, 최근 일자리의 줄어드는 추세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둘째, 노인회관을 문화센터와 공동 운영함으로써 노인 회관 운영 활동비에 포함되어 쾌적한 노인회관으로 전환 및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문화센터 이용비 중 일부를 노인 회관 운영비에 귀속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구생활/복지

2022-07-10

타 지역 대비 너무 부족한 청년활동지원 프로그램.

대전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평소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에 많은 관심이 있어 타 지역의 프로그램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역들이 해당 지자체 소속의 학생들이나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참여하고 싶었지만 참여하지 못한 프로그램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러면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나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를 찾아다니며 비슷한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지만 거의 없거나 있어도 과거에 시행된 것이 전부였습니다. 현재 대전광역시청에서 대학생 알바 프로그램을 하고, 동구청에서는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 이외에도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모전이나 활동 지원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유성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문제해결 동아리 운영과 같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전만의 강점인 바이오헬스 산업, 대덕특구산업단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특구 등 국가적 산업과 연계하여 해당 분야의 대학생 관심을 증대시키거나, 뿌리공원과 같은 중구의 역점사업과 대학이 연계하여 '내 가족 뿌리찾아주기'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면 학생 관심 증대를 비롯하여, 학생들이 갖고 있는 유연한 창의성이 대전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공간 지원부터, 활동 발표회, 동아리 직접 지원, 자치단체 사업 공모 등에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공통생활/복지

2022-07-01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역량 개발 산업의 홍보에 대한 개선 필요

먼저, 디지털 소외계층이란 인터넷이나 모바일 따위를 이용하는 것을 어려워하여 도움이 필요한 계층으로, 노인이나 장애인, 결혼이민자등을 이르는 말입니다. 현재 대전은 과학의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21개의 대학교를 보유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것은 우리 지역에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고 있고, 기술에 잘 적응하는 청년들에 맞추어 우리 생활 곳곳에 많은 향상된 기술들이 밀접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맞추어 발전한 기술은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따라가기에 벅찬 일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가 터진 이후에는 소외계층들은 더 이상 기술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저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유성구청과 유성구의 많은 동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현재 우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키오스크뿐만 아니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인터넷이나 모바일 사용법을 배우는 것을 적극적으로 원하셨고, 배움의 의지 또한 넘쳐나셨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서는 실제로 구청과 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이러한 디지털 취약계층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곤 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디지털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은 홈페이지 등의 인터넷 위주의 홍보방식 때문에 이러한 정보 또한 놓치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노인분들은 실제로, “인터넷을 너무 배우고 싶은데, 동사무소에서 이런 강의를 하는 것을 몰랐다”, “홍보를 스마트폰이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런 게시판을 들어가는 것조차를 하지 못한다.” 등의 불만을 말씀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홍보방식을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몇 가지 개선방안에 대해 말하고자합니다. 먼저, 은행이나 우체국 등의 공공기관에 팜플렛이나 현수막 등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소외계층은 인터넷 뱅킹등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 간단한 이체도 은행에 직접 방문하여 송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은행에서 직접 홍보를 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이러한 강의들을 알아차리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문자메세지 홍보입니다. 디지털 역량강화 산업을 진행하고 있는 여러 구청 및 읍.면.동에서 그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소외계층들에게 문자메세지를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교육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무료 통학 버스 또한 운영한다면 더 큰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홍보가 제대로 된다면, 우리 도시에서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소외되었던 계층들의 생활과 복지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여러 계층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구생활/복지

2022-02-18

노인인구 디지털화 / 모빌리티를 활용한 삶의질 향상

1. 노인인구 디지털화 문제점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각종 가게들은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배달서비스 관련 어플을 통해 주문하고, 리뷰 약속을 하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노년층은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아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각종 서비스들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백신패스가 도입되면서, 스마트폰이 없거나 스마트폰 조작이 미숙한 노년층은 식당에서 퇴짜를 맞거나, 주요시설들을 이용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현상은 코로나와 같은 특수 상황뿐만 아니라 사회가 계속 발전하면서 더욱 그 수가 많아질 것이다. 2020년 기준 대전광역시 내 노인 인구는 210,784명이며, 이는 전체 대전광역시 인구의 14.40%에 달한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보 격차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해결방안1.   청장년층 스마트 교육 봉사 실시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노년층 스마트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각 지역의 노인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교육을 실시한다. 복지시설 단체 규모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복지시설로의 방문이 어려운 경우 따로 신청을 받아 방문 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노인이나 지역 내 교육센터로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 방문을 통해 봉사를 진행한다. 특히, 중, 고등학생의 경우 봉사시간을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기에 봉사 수요가 많은 편이다. 그들이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는 디지털 교육 관련 재능 봉사의 수요는 높을 것이고, 노년층의 디지털화 확산 속도도 빨라질 것이다.봉사를 통한 세대 간의 교류로 단절된 현대 사회에서 세대 간 통합도 기대할 수 있다. 2.   교육물 제작초기화 등으로 인해 뿐만 아니라 여러 상황에서 노년층이 배운 지식을 응용하고, 자립적으로 디지털화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것이다. 대전광역시 내 입점 업체들의 키오스크 사용 현황을 지도로 제공하고, 사용법을 지류로 제작하여 배포한다. 2.  퍼스널 모빌리티  안전운행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문제점 요즘 공원산책을 하다 보면  여기저기  모빌리티가 세워져 있는 곳이 많다 모빌리티  전기자전거라 불리는 이동수단이  많이 생성되고 있고,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할즘  헬멧 사용 의무화가 진행되어  안심을 한적이 있다. 하지만  날씨가 좋아지면 전기자전거 이용이 많아질 것이고, 사회적 거리두기 시간제한으로  9시 이후   택시 대란으로  많이 이용이 될 전망이다. 그런반면 안전이 걱정이다. 전동퀵보드가  안전하게  활용이 된다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이동수단이 될것이다. 해결방안 1.  안전교육       인증할때, 3분이내로 안전교육 동영상을 보고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2. 안전시스텝 도입       1) 헬멧을 안쓰면 운행을 못하도록 하는 안전시스템 도입      2) 전기자전거(전동퀵보드)에 현재  깜박이가  없는데   방향전환기 설치하면 좋겠다.

서구생활/복지

2022-02-17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서구 내동에 살고있는 홍보성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지역사회문제를 제기하게 된 이유는 제가 살고있는 동네 주변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사는 내동과 주변 동네인 변동, 도마동 일부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로 알고 있습니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은 젊은 사람의 비율보다 어르신들의 비율이 확실히 많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비해 주변 도보, 도로, 생활시설 등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인근에 유등노인복지관 있습니다. 이 복지관을 가려면 골목길을 지나고 언덕에 있는 복지관입니다. 골목길의 신호체계가  많이 불편하고 위험합니다. 옥수라고 유명한 가게가 있습니다. 그 가게가 위치한 좁은 삼거리 도로가 있습니다. 횡단보도도 짧게 짧게 있고 이차선이다보니 한가할 때는 차들이 너무 위험하게 다닙니다. 그리고 그 골목을 지나 언덕을 조금 올라오면 사거리 도로가 있습니다.  이 도로는 신호가 있지 않아 운전자들의 눈치로로만 주행이 가능합니다. 이  도로에서 언덕에서 내려오는 차량과 언덕을 올라오는 차량들의 사고 위험이 많습니다. 이 거리에서 복지관 어르신분이 크게 다치는 상황도 보았습니다. 2방향은 오르막길이고 2방향은 내리막길입니다. 그래서 신호체계 없이 다니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복지관이 있는 것 뿐만아니라 성당도 있고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빌라, 아파트도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다닐 수 없는 환경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들 이상으로 인구조사를 해보면 어르신들이 집중 거주하는 동네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 동네의 안전성과 환경, 돌볼 수 있는 기관 들의 유무가 앞으로의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02-17

우리는 모두 평등한 시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학교 전기공학과 재학 중인 박채빈 입니다. 저는 지역  사회에서도 장애인들의 불편한 점을 중점으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유는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은 동등한 권리의 평등을 향유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지금 사회는 장애인보다 비장애인 숫자가 더 많은 탓인지 장애인에 대한 복지 문제는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카페나 식당은 대부분은  무인으로 주문을하고 직접 받아가는 시스템이 대부분 입니다. 장애인들은 진동벨이 없는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기에 음식이 언제 나올지 몰라 계속 카운터를 응시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 진동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 테이블 서비스" 도  도입되어 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은 표지판을 책상에 올려놓으면 갖다주는 시스템도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과거보다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나 시설이 많이 갖춰지고 있는 추세지만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동네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요즘같이 코로나19 상황으로 마스크로 인해 상대방과 의사소통하기가 더더욱 어려워 주변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지 못하여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회에서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먼저 한발 앞서서 이런 활동을 함으로써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시선이나 행동으로 차별받지 않는 동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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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교통/주택

2022-08-03

심각한 주차문제

주택가는 물론 아파트까지도 주차문제가 계속되어오고있다다주택가는 주차장이 없기에 길가나 공터 등에 주차를 하곤하는데 차도가 좁은 경우에 한쪽에 주차가되어있는 차들 때문에 지나가기 어렵고 지나가다가 옆을 긁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아파트에서는 한 가구당 하나-두개정도의 주차칸을 기준으로 주차장을 만들곤 하는데 요즘은 한 가구당 하나의 차가 아닌 두대, 세대 이상 주차를 하기도 해 아파트 내에 주차하기도 버거운 상황이다. 이 문제로 인해 주차된 차 앞을 막는 이중주차 혹은 가로주차를 하곤 하는데 이로인해 차를 밀고 주차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 상황에서 가로주차를 밀어내면서 뒤의 차와 사고가 일어나기도 하고 우리 엄마의 경우 가로주차 차량이 트럭이었어서 밀어내다 넘어지셔서 무릅의 골절로 3달넘게 깁스와 치료를 했었다. 또한 아버지는 트럭 운전을 하시는데 아파트에서는 트럭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트럭을 살 때 주차장을 지정해야 출고가 된다고 하지만 실 거주지는 대전인데 주차장 등록은 타지로 되어있다. 출퇴근을 트럭으로 하는 아버지의 경우 대전 끝자락의 공터에 대고 퇴근하시거나 늦은 밤에 들어와 새벽에 나가시는 경우 길가에 주차하지만, 벌금을 맞거나 사고가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마음으로 주무시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심적 스트레스나 사람에게 직접적 피해가 생기기도하고 재산적 손해가 생기기도 하는 주차문제는 우리 지역사회의 아주 큰 문제이다. 

서구교통/주택

2022-07-21

대전 서구 도솔터널-유성구 버스 노선 개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밭대학교 재학생입니다. 현재 서구 지역 교통 불편에 문제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결이 되었으면 하여 지역사회문제은행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중학생 때 도솔터널이 개통된 것 같은데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버스 노선에 있어서는 제한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도솔터널 앞에 거주하지만, 교통 소음만 늘었을 뿐 자차가 없는 혹은 운전할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 및 노인분들은 터널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솔터널을 지나는 버스 노선은 극 일부이며, 터널을 지난다하더라도 터널 바로 앞인 목원대 앞까지만 운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밭대학교를 매일 통학하는 학생으로서 자차를 이용할 경우 20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효율적이지 못한 버스 노선 때문에 2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119, 312 번 버스 배차 간격이 긴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노선 또한 비효율적으로 운행되고 있어서 터널을 개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희 학교 학생들만 해도 (관저, 도안, 원신흥, 내동, 갈마동 , 도마동 거주학생)  예전부터 오랫동안 불편함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시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통의 도시 대전광역시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공통교통/주택

2022-07-20

출근길 막힘현상 해결방안

출근길에 너무 막혀서 고민을 하다가 나름의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한 것을 정리해 두었는데 마침 이런 플랫폼이 있어서 적게 되었습니다. 갓길에 무분별하게 세워둔 차량들          :  서구 래미안 아파트 근처 등을 비롯해서 아파트 단지 사이에 있는 작은 도로가 3차선인데 아파트 사이  도로에 트럭이 한대만 정차해 있다고 해도 출근시간에는 2차선만 운영하게 되니까  엄청 지체됩니다. 따라서 불법 주정차 단속이 시급한 것같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에는 그 두블럭을 빠져나가는데 40분이 소요가 된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큰 길가에도 출근시간은 급한데 자꾸 한 차선을 차지하게 되니까 영향이 상당히 큰 것같습니다  스쿨존의 탄력있는 운영          :       자라나는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들 학교 근처에서 갑자기 뛰어들어 사고가 많이 나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없는 시간대에 까지 그 부분을 절대적인 성역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없는 너무 이른 새벽 아침이라던가 너무 늦은 저녁은 굳이 적용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또한 운영하더라고 최소한 주변 유동차량대수를 보며 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구교통/주택

2022-07-19

불법 주정차 단속 데이터 분석을 통한 기관연계 주차장 개방

안녕하세요. 대전지역사회문제은행 아이디어 지원자입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리가 해제됨에 따라 수년만에 둔산, 궁동, 중앙로, 유성 등 상권이 몰려있는 곳에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다수가 차를 가지고 가는 상황에서 특히 저녁은 물론 사실상 하루 종일 대형상권이 있는 곳은 주차대란으로 불편과 위험이 늘 상존해 있습니다. 주차대란의 가장 큰 이유는 갓길 주정차를 허용하더라도 몰려드는 자동차를 수용할만한 주차 공간이 넉넉치 않기 때문입니다. 시청이나 구청에서 늘 단속을 하고 있지만 사실상 불법주정차가 근절되지 않고 오히려 직간접적인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단속을 통한 징벌보다는 오히려 주변 공공기관 혹은 기업들과 연계해 주차공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공공데이터를 통해 대전시 불법 주정차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간대별로 불법주정차가 몰리는 지역을 특정하여 그 주변 공공기관이나 기업들과 연계해 주차장을 개방하는 것입니다. 단, 유로, 세금 혜택 등 제공기업에게 혜택을 줍니다. 이렇게 되면 불법주정차가 다소나마 근절될것이며, 거리두리 해제로 오랜만에 발생한 상권의 높은 역동성은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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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환경/위생

2022-07-21

쓰레기통 없는 깨끗한거리는 모순입니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쓰레기통을 없앤 둔산동의 거리는 과연 나아졌을까요? 쓰레기통 수 보다 쓰레기의 양이 많다면 쓰레기가 넘쳐흐르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바로바로 생겨나는 쓰레기는 보통 화장품 가게의 포장지, 카페에서 주는 일회용 컵, 홀더, 빨대, 빨대 포장지, 휴지 등이 있습니다. 이런 가게들의 밀집장소는 번화가인 둔산동입니다. 쓰레기통이 눈앞에 있다면 버릴 사람들이지만 없다면 어디에 버릴까요?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가서 버리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아주 잘 대처한 경우도 가게 휴지통에 버리는 것 일 겁니다. 보통은 밖에서 쓰레기 버릴만한 곳을 찾습니다. 불법투기한 쓰레기 더미, 골목길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 하나 옆에 은근슬쩍 버리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거대한 쓰레기 산이 만들어져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치우는 거리지만 하루 만에 또다시 쌓입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먼 곳에서 찾을 필요도 없이 우리 바로 눈앞에서 볼 수있습니다. 그나마 쓰레기 버릴 만한 곳을 찾아봤다는 점, 길거리 보이는 곳 아무 곳이나 던져둔 것이 아니라는 점, 그나마 쓰레기가 모여져 있는 곳이니 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일말의 죄책감 하나 없이 버립니다. 쓰레기통이 있는 깨끗한 거리와 쓰레기통이 없어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에 보태어 버리는 거리 둘 중 어느 거리가 더 위생적으로, 환경적으로 안 좋은가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쓰레기통을 없애는것이 아닌 간격을 촘촘히하고 더 큰 쓰레기통을 배치하는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7-18

원룸가 일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문제

예전 유성구 반석동 원룸가 일대에 살며 음식물 처리 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해결방법을 계속 모색하였으나 잘 해결이 되지 않아 현재 서구로 이사하였습니다. 1.  유성구 반석동 원룸가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납부 스티커 방식) -각 가정은 사전에 배부된 플라스틱 통에, 종량제 스티커를 구매 후 부착하고 집 앞에 내 놓음 -쓰레기 수거 업체가 정해진 요일에 스티커 및 음식물을 수거하여 가져감 2. 해당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의 문제점 -단지별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니라 각 가구별로 음식물 쓰레기통을 관리하기 때문에, 많은 수의 음식물 쓰레기통이 밀봉되지 않은 채로 집 앞에 놓여있어 악취 및 벌레, 쥐 등 위생상 문제 발생 -쓰레기 수거 업체가 음식물을 100% 회수하여 가지 않음(이 문제로 인해 지자체에 수거업체 관련 민원을 2회 제기하였으나, 민원 제기 후에만 잠깐 잘 가져가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잔여 음식물이 20% 이상 남음) -각 가정은 (이미 상당히 부패된) 잔여 음식물이 든 음식물 쓰레기 통을 다시 집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베란다 및 화장실 등에서 음식물을 흘려보내고 개별적으로 세척해야 함(환경오염 문제) 3. 해결방법(안) -가구별 음식물 쓰레기 처리 스티커 부착 방식이 아닌, 단지별 관리 방식으로 변경 권고 -관련 지자체 등에서 RFID 방식으로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비 및 운영 지원

유성구환경/위생

2022-07-12

까마귀로 인한 종량제봉투 훼손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입니다. 학교 주변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아침마다 까마귀가 우는 소리가 거의 매일 들릴 정도로 한밭대학교 주변에는 까마귀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이 까마귀가 짖기만 한다면 다행이지만, 도로 변에서 수거를 기다리는 종량제 봉투를 훼손시켜 도로에 쓰레기가 나뒹구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제가 목격한 장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622  맘스터치  주변입니다. 목격한 횟수는 한번이지만 인터넷 기사에 의하면 경남 진해에서도 종량제봉투를 까마귀가 공격해서 종량제 봉투 안심덮개를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청소 차량이 돌아다니고 쓰레기를 수거해주시는 미화직 공무원 분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종량제 봉투 회손이 빈번한 일이라면 수거를 하시는데도 분명히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조류 전문가가 아니기도 하고 이 분야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은 아직 찾지는 못하였지만, 까마귀 활동시간을 고려해서  새벽 일찍 수거를 한다거나 또는 까마귀 퇴치 작업을 하면 어떠할지 생각이 듭니다. 직접 인사는 못드리지만 항상 한밭대학교 주변 환경 미화를 위해 힘 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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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2-08-04

'노잼 도시 대전'에서 벗어나기

안녕하세요. 현재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27살 청년입니다. 먼 타지인 여수에서 줄곧 자라와 한 번도 대전에 가본 적 없던 과거의 저에겐  '대전'이란 도시가 주는 이미지는 바로 '노잼'이었습니다. 미디어와 심지어 주변 지인들 조차 '대전에는 성심당 말고는 볼 게 없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했으니까요. 그러나 막상 도착해 살게된 대전의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 이었습니다. 가깝게는 한밭수목원부터 다양한 이색 카페들 등등,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로 고착화 된 것이 안타까울  만큼 아름답고 개성있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적절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앞선 장소들이 널리 알려진다면 대전은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유명 유튜버와의 협찬을 통해 숨겨진 지역 명소들을 알린다. 유튜브에는 자신의 일상, 여행을 브이 로그 식으로 업로드 하는 유명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협찬을 통해 대전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주 시청인구인 젊은 층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노점상 거리 조성입니다. 시의 허가를 받은 뒤, 여러 음식들을 파는 노점상 거리를 조성하면 분명 지역의 특색으로 자리잡아 인기를 끌게 될 것입니다 셋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계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일부를 선정해 경품을 지급함으로써 참여를 유도하며, sns 의 특성상 쉽게 재확산이 됨으로 소규모의 예산을 통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2-18

지역 문화의 힘

 주택문제, 교통문제 등 우리 지역에서 많은 문제를 찾을 수 있지만, 우리 대전만의 문제를 제안하려 한다. 대전은 정말 재미없는 도시일까? 일부 미디어에서 '대전은 노(no) 잼 도시이다' 와 같은 주제로 영상을 만든 게 대전은 재미없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하는 데에 한몫을 했다. 그렇다고 무작정 미디어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정말 대전이 놀 거리 볼거리가 없어서 그런 별명이 붙은 것 일 수도 있지만, 다른 규모가 비슷한 광역시들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통계청 자료인 '문화 예술 및 스포츠 관람 현황'을 살펴보면 우리와 인구가 비슷한 광주를 살펴봤을 때 광주는 대전보다 0.4% p 높고, 울산은 3.7% p 적었다. 이 통계가 모든 볼거리 놀 거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왜 대전만 재미없는 도시로 낙인찍히게 된 걸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 입으로 '대전은 노(no) 잼 도시야'  라고 말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역 문화의 힘은 그 지역 주민들의 자부심에서 나온다.  올림픽을 봤을 때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것처럼 그리고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 때 느끼는 자부심을 느끼는 것처럼 대전에 대한 자부심을 느껴야 하는데, 우리 대전은 그게 부족한 것 같다.  출처 : 통계청,「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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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안전

2022-07-15

무분별한 전동모빌리티 주차문제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태어나 23년 째 살고 있는 대전토박이 대학생입니다. 23년 동안 대전에 살면서 살기좋은 도시로만 생각되었던 곳에서 최근에 한가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제안드릴 지역사회문제는 바로 '무분별한 전동모빌리티의 주차문제' 입니다. [문제점] 몇 년전부터 전국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기 시작한 전동킥보드나 전동자전거는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비교적 짧은 거리를 이용할 때는 전동킥보드를 타는 것이 대중교통보다 더 이득일 때도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전동킥보드 업체도 생기고 공유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업체가 생기면서 사람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근처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동킥보드를 공유해주는 업체, 예를 들어 지쿠터나 씽씽, 카카오 바이크 등 여러 공유 전동킥보드가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전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사람이 다녀야 하는 인도 위에 아무런 제약없이 덩그러니 반납을 해서 방치되어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궁동, 봉명동, 선화동, 대흥동 그리고 이런 전동모빌리티를 주로 이용하는 대학가 근처에서는 너무 흔한 광경입니다.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전동모빌리티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킥보드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도 종종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다녀야 할 인도에서 전동모빌리티를 피해다니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행을 방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동모빌리티가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모습은 심미적으로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인도, 차도, 아파트 단지, 골목길 사이사이 등 모든 길 위에 제약없이 주차되어 있는 공유 전동모빌리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안드립니다. [해결방안] 전동모빌리티 통합주차장 혹은 통합주차구역을 지자체에서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거점으로 통합주차장을 만들고 반납하는 공간을 만들면 보행을 방해하지 않아서 사람이 전동모빌리티를 피해다니거나 걸려 넘어져 다치는 일도 없고 한 곳에 깔끔하게 주차되어있어 심미적으로도 더 깔끔해보일 수 있습니다. 통합주차장이 현실적인 문제로 불가하다면 통합주차구역을 지정하여 일정 구간마다 교차로의 모퉁이를 지정하거나 버스정류장 뒷 편, 지하철역 근처나 공원 등 보행을 방해하지 않고 둘 수 있는 장소를 지자체에서 파악한 뒤에 구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합주차구역의 범위는 시민들이 이용할 때 주차구역까지 오래 걸어가지 않도록 불편하지 않게 구간을 많이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통합주차장을 만들거나 통합주차구역을 지정한 뒤에 공유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업체에 해당 구역에만 반납할 수 있도록 공문협조를 내린다면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통합주차구역을 정한다면 한 곳에 주차되어 있어서 보행자를 방해하지도 않고 심미적으로도 깔끔해보일 수 있습니다. 긴 제안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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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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