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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생활/복지

2022-02-07

한밭대학교 정문부터 남문까지 이어지는 보도공간 쓰레기 배출 문제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 구성원 입니다. 한밭대학교는 학교 정문에서 남문까지 이어지는 한밭 컬쳐 스페이스 공간 쓰레기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2019년 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2021년까지 총 3년을 걸쳐 한밭대학교 재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여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해왔고 해당 공간을 안전한 도로와 녹지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변 상가 및 주거지역으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들이 문전배출이 되지 않고 도로에 쌓여있는 현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더욱이 주변 야생동물(비둘기, 까치, 고양이 등)들이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들은 해집고, 기상조건이 악화될 경우 비바람으로 인해 도로에 위험한 쓰레기들이 가득차버려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모두가 함께 걷고 사용하는 해당 공간이 오히려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고, 도로에는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대전도시공사 등에 문의와 문전배출 개도를 요청해왔으나 별 다른 소득이 없습니다.그 이유가, 문전배출을 하기에는 도보가 너무 좁고 자기 집 앞에 쓰레기를 두는 것을 꺼리는 님비현상, 녹지공간에 쓰레기통과 같은 구조물 설치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현상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3가지를 제안드립니다.첫째, (지속적인 문전배출 개도 요청) 한시적인 요청이 되지 않게 한밭대학교와 함께 협업하여 재학생들이 직접 문전배출을 안내할 수 있도록하고, 참여학생에게는 다양한 보상을 해주는 방식둘째, (한밭대, 유성구청과 협의하여 쓰레기 배출 공간 마련) 주변에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무단으로 배출되어 방치되고 있는 쓰레기 배출 예방셋쨰,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협의하여 정기적인 쓰레기 배출 유도) 기존 쓰레기 배출 방법을 바꿀 수 없다면 유성구청 청소행정과와 협의하여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시간을 정확하게 공고하여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만 배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쓰레기가 무단으로 배출되어 있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조정 지역을 사랑하는 한밭대학교 구성원으로서 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년간 고민을 해왔으며 직접 노력했습니다. 부디  지역사회문제은행을 통해 해결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2-05

모두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 주변에서 원룸을 운영 중입니다. 학생들과 지내온 시간이  고맙고 행복한  날들이었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걱정거리이자  이슈가 되고 있는  분리수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작년 12월25일부터  분리수거에 대한 강화와 과태료  부과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10년동안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대부분의 친구들은  분리수거를 잘 하려고 노력 합니다.불행히도 몇몇의 학생들로 인해   환경 미화와 위생에  불편함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의 대책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1)  한밭대 주변에  분리수거  집하장 설치    우리 동네는 화,금요일에 분리해 놓은 쓰레기를 수거해 갑니다.  하지만 학교 주변에는  미리 내어놓은 분리봉투로  군데군데 섬을 만들지요.종이류는 폐지  수거를 위해 내 놓고  바람에 날리기도 하고  봉지에 있는  빈병을  찢어서 가지고 가기도 하고 심지어 까마귀들이  쫏기도 합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분리해서 내놓은  봉투를  모아 놓을  곳이 있었으면 합니다. 2) 학교  출입구 쪽에 투명 생수  수거함 비치하여  다른 프라스틱과      섞이지 않게 하기   학생들의  쓰레기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생수병입니다    특히 아파트 등에선 투명 생수병을 따로  모으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학생들도  집하장이나  학교 출입하는  문에 생수병 모으는 곳을 설지 하면  학생들의 관심이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3) 학생들 자취방에서  재활용품을 이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사진 공모전  개최하기    사진이나 인스타 등을 이용해   재활용품  이용, 자랑하는 마당을  만들어주어 지속적인  관심  끌기  4)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취방이나  현관 입구에  붙혀놓을        스티커 만들기     특히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  등을  이용해 관심 끌기  원룸  주인들과 관리업체  직원들도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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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생활/복지

2022-02-07

한밭대학교 정문부터 남문까지 이어지는 보도공간 쓰레기 배출 문제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 구성원 입니다. 한밭대학교는 학교 정문에서 남문까지 이어지는 한밭 컬쳐 스페이스 공간 쓰레기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2019년 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2021년까지 총 3년을 걸쳐 한밭대학교 재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여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해왔고 해당 공간을 안전한 도로와 녹지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변 상가 및 주거지역으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들이 문전배출이 되지 않고 도로에 쌓여있는 현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더욱이 주변 야생동물(비둘기, 까치, 고양이 등)들이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들은 해집고, 기상조건이 악화될 경우 비바람으로 인해 도로에 위험한 쓰레기들이 가득차버려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모두가 함께 걷고 사용하는 해당 공간이 오히려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고, 도로에는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대전도시공사 등에 문의와 문전배출 개도를 요청해왔으나 별 다른 소득이 없습니다.그 이유가, 문전배출을 하기에는 도보가 너무 좁고 자기 집 앞에 쓰레기를 두는 것을 꺼리는 님비현상, 녹지공간에 쓰레기통과 같은 구조물 설치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현상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3가지를 제안드립니다.첫째, (지속적인 문전배출 개도 요청) 한시적인 요청이 되지 않게 한밭대학교와 함께 협업하여 재학생들이 직접 문전배출을 안내할 수 있도록하고, 참여학생에게는 다양한 보상을 해주는 방식둘째, (한밭대, 유성구청과 협의하여 쓰레기 배출 공간 마련) 주변에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무단으로 배출되어 방치되고 있는 쓰레기 배출 예방셋쨰,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협의하여 정기적인 쓰레기 배출 유도) 기존 쓰레기 배출 방법을 바꿀 수 없다면 유성구청 청소행정과와 협의하여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시간을 정확하게 공고하여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만 배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쓰레기가 무단으로 배출되어 있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조정 지역을 사랑하는 한밭대학교 구성원으로서 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년간 고민을 해왔으며 직접 노력했습니다. 부디  지역사회문제은행을 통해 해결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통생활/복지

2022-02-04

대전 직장인이 생각하는 대전 지역사회 문제 TOP 5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녀 졸업하고 현재는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대전 시민입니다. 대전에서 길게 살지는 않았지만 대학생활과 직장생활을 대전에서 하면서 대전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대전 이전에 광주, 부산, 서울 등 다양한 곳에서 살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대전시에 어떤 점이 부족한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1) 관광자원 활성화 미흡 대전은 인터넷에 울산과 더불어 노잼도시라는 명칭이 돌고 있습니다. "대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놀거리가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먹거리는 칼국수, 두부두루치기 등 떠오르는 음식이 많으나, 관광지라고 불릴만한 장소가 없어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결 방안 :  꿈돌이를 이용한 대전 마케팅 지속, 팝업 스토어와 체험 공간 개설 2030은 새로운 경험, 그 곳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지역을 좋아합니다.(ex, 을지로(힙지로)) => 각 지역(구, 동) 별로 특색 있는 공간 개설 예를 들어 대전 대덕구 쪽에 공장이 많은데, 폐공장을 개조해서 카페나, 전시관, 체험 공간을 만들면 2030세대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관심이 끌리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게되고, OO거리가 생기면서 상권이 활성화되고 관광객들도 오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주차장 부족 궁동, 봉명동, 둔산동 등 불법 주차 문제로 인해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특히 상가나 음식점이 많은 곳에 사람이 몰리면서 점심, 저녁시간에 주차 공간이 부족합니다. 원룸에 주거하는 사람들과 상점 이용 사람들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다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결 방안 : 대전시 공용주차장 설치, 주차 타워 설치 후 불법 주차 단속 활성화 궁동에 있는 궁동공용주차장처럼 주차타워 건설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합리적인 위치라면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버스 노선 및 배차간격  문제 서울에 비해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오래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대전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 제외한 모든 지역사회에서 겪는 문제입니다. 차로 가면 15분 걸릴 거리가 종점에서 종점까지 40~50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Ex) 자운대 쪽에서 궁동 방향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없고 항상 봉명동 쪽을 돌아서 가기 때문에 시간이 2배 넘게 소모됩니다. 해결 방법 : 배차간격 및 버스 노선도 조절 / 지하철 2호선 완공 버스 노선은 경제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적절하게 판단해서 개설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나 변경이 자유롭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이 완공되면 주민들의 이동을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버스 종점 대기시 차로 차지 문제 종점에 대기 장소가 따로 없는 경우 버스가 대기시 차로를 차지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우회전해야하는 우회전 차로를 막는 경우도 있고, 버스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정차되어 있으면 시야 전방을 다 막게되어 사고 유발의 원인이 됩니다. 해결 방법 : 종점에서 버스가 안전하게 정차할 수 있는 장소 마련 종점에서 정차하고 있을시 깜빡이나 버스 후미 LED 등으로 정차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도 사고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5) 사거리 신호등 부재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사거리인데도 신호등이 없어 사람들이 위험하게 길을 건너는 곳들이 있습니다. Ex) 둔산동 갤러리아, 리차드 프로헤어, 파리바게트 부근 사거리   안전요원이 있는 사거리도 있지만, 아닌 곳들도 많아 신호등 추가 설치 또는 보행자 보호를 위한 시설물 설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해결 방법 : 신호등 추가 설치 및 보행자 보호를 위한 시설물 설치

유성구생활/복지

2021-07-15

청년층의 아픔을 위로해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이라는 도시는 많은 대학이 있는 교육과 연구의 고장입니다. 특히, 유성구는 충남대, 카이스트, 한밭대학교 등의 국립대를 포함하여 많은 대학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대학가가 밀집한 도시는 청년층이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활기와 활력이 있는 도시가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현재 유성구는 코로나 사태와 더불어 낮은 취업률, 경쟁 사회로 인해 젊은 층은 아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취업난 속 취업을 준비하며 고통받는 청년,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공무원에 도전하는 청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길을 못 찾는 청년 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매우 과거와 대조되는 사회현상입니다. 청년들은 입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에 기회는 없고, 취업을 하고 난 뒤에도 높은 집값과 학자금 대출이 남아있다’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자존감은 떨어지고 우울한 현 상황 속 청년 문제점이 대입된 유성구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도시 활력을 잃은 상태입니다. 과연 교육과 연구의 고장인 대전에 알맞은 그림인지 의문입니다. 청년층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밝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현재 우울하고 청년 자살률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개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사랑도 필요합니다.   청년층이 밀집된 대전의 특성을 고려하여 청년 정책은 매우 중요하고 우선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국가와 지자체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생활부터 구직 등 다양한 범위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마음 깊숙한 상처를 보듬어주는 정책은 미비합니다. 대전은 청년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지역 특색과 결합된 또 다른 정책과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미소와 함께 대전의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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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환경/위생

2022-02-05

모두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 주변에서 원룸을 운영 중입니다. 학생들과 지내온 시간이  고맙고 행복한  날들이었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걱정거리이자  이슈가 되고 있는  분리수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작년 12월25일부터  분리수거에 대한 강화와 과태료  부과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10년동안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대부분의 친구들은  분리수거를 잘 하려고 노력 합니다.불행히도 몇몇의 학생들로 인해   환경 미화와 위생에  불편함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의 대책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1)  한밭대 주변에  분리수거  집하장 설치    우리 동네는 화,금요일에 분리해 놓은 쓰레기를 수거해 갑니다.  하지만 학교 주변에는  미리 내어놓은 분리봉투로  군데군데 섬을 만들지요.종이류는 폐지  수거를 위해 내 놓고  바람에 날리기도 하고  봉지에 있는  빈병을  찢어서 가지고 가기도 하고 심지어 까마귀들이  쫏기도 합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분리해서 내놓은  봉투를  모아 놓을  곳이 있었으면 합니다. 2) 학교  출입구 쪽에 투명 생수  수거함 비치하여  다른 프라스틱과      섞이지 않게 하기   학생들의  쓰레기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생수병입니다    특히 아파트 등에선 투명 생수병을 따로  모으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학생들도  집하장이나  학교 출입하는  문에 생수병 모으는 곳을 설지 하면  학생들의 관심이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3) 학생들 자취방에서  재활용품을 이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사진 공모전  개최하기    사진이나 인스타 등을 이용해   재활용품  이용, 자랑하는 마당을  만들어주어 지속적인  관심  끌기  4)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취방이나  현관 입구에  붙혀놓을        스티커 만들기     특히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  등을  이용해 관심 끌기  원룸  주인들과 관리업체  직원들도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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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2-02-03

대전 문화시설 개선

대전을 제외한 각 광역시 지역에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 및 음식이 있으나, 대전은 특출나는 건축물 및 먹거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릴적에는 엑스포과학공원과 꿈돌이랜드에서 가족들과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시대가 지나 꿈돌이랜드 폐업과 엑스포과학공원 에 있는 상징성있는 건축물들이 철거되므로써   대전에 대한 문화인식이 많이 저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의 1020대들은 대전을 속된 말로 '노잼도시'라고 지칭하곤 합니다. 저는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이 놀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지역사람들은 대전을 다르게 인식하고 있습니디. 예전에 군생활을 하면서,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대전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면 '칼국수'나 '성심당' 이라고 이야기하곤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저는 대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대전을 대표하는 건축물 및 먹거리가 발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아울렛 및 신세계백화점과 같은 백화점보다는 주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발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성심당을 제외한 대전을 대표하는 주요 먹거리가 더욱 발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칼국수 및 묵밥 등이 더욱 발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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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안전

2021-07-24

하천 밑 안전 통행로

 유성구에 반석천, 화산천 등 많은 하천이 있다. 그동안 직접 그 하천들을 이용해보며, 낮이나 저녁이나 심지어 비가 올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천은 사람들에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산책로'의 역할 뿐만 아니라, '통행로'로서의 역할도 한다. 하지만 밤에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분명 하천 산책로는 길을 가로질러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통행로'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해가 지고 나서의 위험성이 커보인다. 특히 다리 밑 부분은 낮에도 어둑어둑하다.     위의 사진은 갑동천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다리 밑에 작은 전등 하나가 보일 뿐이다. 하천은 지역 주민에게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한다. 몇년 전에 비해 산책로로서의 환경 조성이 정말 잘 되었고, 반석천의 경우 예전에 있었던 악취 문제도 사라졌다.  이러한 하천의 환경 문제/시설 보수 문제는 유성 구청의 해당 과에 문의하면 조사 후 조치해준다는 것을 연락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하천의 (특히 다리 밑) 안전 문제에 대한 시설 추가가 이루어진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천을 믿고 편하게 이용하게 될 것이고,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거나 벽화 활동을 통해 낡은 벽을 정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충분히 쉽게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성구안전

2021-07-06

공유킥보드 문제

공유 킥보드의 활성화에 따라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논하고 싶은 문제는 공유킥보드의 무분별한 주차문제와 헬멧 착용입니다. 간혹 공유킥보드가 보행에 방해되는 위치, 심지어는 점자블럭 위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목격합니다. 또한 제대로 주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있기도 하는데 그런 광경을 볼 때마다 교통약자(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공유킥보드를 운영하는 업체에 킥보드를 주차하는 공간을 더 상세히 설정하도록 권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공유킥보드를 이용하는 어플에서 자체적으로 점자블록이나 보행에 방해될만한 장소에는 주차하지 못하도록 설정한다면 이러한 실정은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로, 헬멧착용은 법제화됨에 따라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고 탑승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공유킥보드 중 한 브랜드는 헬멧까지 같이 착용할 수 있도록 맞춰 구비되어 있었으나 나머지 브랜드의 공유킥보드는 그러한 장비가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공유킥보드 운영업체에 헬멧의 권고를 바랍니다. 또한, 이 문제는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교육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헬멧이 있는 브랜드의 공유킥보드 조차도 헬멧을 쓰지않고 탑승하는 이용자들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헬멧 착용건은 업체권고와 이용자의 교육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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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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