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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환경/위생

2022-02-18

지역 공공장소 쓰레기통 관리 방안

지역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은 항상 만원이다 쓰레기통은 주기적인 관리를 관할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음 그러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을 관리하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어 관리기 잘되고 있지 안은 것을 많이 볼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벙법을 제시한다. 제안) 1) 배경 및 필요성 주거지역에서 배출하는 쓰레기들로 인하여 위생적 • 미화적으로 학생들과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쓰레기를 분리수거를 하는 시설이 마련되어있지 않을뿐더러, 일반 쓰레기조차 지정 분출공간이 없어 무차별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물론 쓰레기는 수거요일이 지정되어 있지만 관할서에서 지정한 수거 공간을 제외한 곳에서의 쌓인 쓰레기는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쓰레기통 설치와 나아가 센서를 활용한 쓰레기 수거의 효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2) 선행사례 기존 쓰레기통들은 쓰레기통이 꽉 차면 알려주는 센서가 아닌 쓰레기통 안에 쓰레기 봉투를 알아서 묶어주고 풀어주는 기능이 있는 쓰레기통이 있고 자동으로 다가가면 쓰레기통 문을 열어주는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쓰레기통에 센서를 달아 우리의 생활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3) 추진방법  기존 쓰레기통 중에서 센서를 이용한 쓰레기통을 활용하여 우리 사회에서 생활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도록 고민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설계를 수행  우선 쓰레기통 안에 물체 인식 센서를 달아 쌓이는 쓰레기에 반응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한 후, 넘침이 예측되는 높이에 달했을 때, 관할 부서(유성구 환경과, 대전도시공사)에서 센서의 반응을 인식한 후 쓰레기의 수거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 필요 4) 결과 일단 쓰레기통이 설치된다면 쓰레기의 배출과 분리 수거의 효율이 전보다 높아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의 양이 많아지게 되면 쓰레기가 넘치게 될 것이고 수거일에 재 때 수거가 되지 않는다면 쓰레기통 주변은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쓰레기들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센서를 통해 쓰레기의 넘침이 확인될 수 있다면 수거 업체에서도 수시로 쓰레기를 수거하여 공공장소가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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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 사기업의 부재, 청년이탈, 사회적인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리사이클링센터

요약. 대전의 문제점은 일자리가 없고, 타지의 사람들이 굳이 찾아올만한 새로운 경험거리가 없고, 대전의 키워드인 과학의 도시에 연관지을 바로 떠오를만한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전에 새로운 일자리이자 놀거리 경험거리, 지역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리사이클링 센터를 제안합니다. 서론 KT&G 수자원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일자리경제진흥원 철도공사 등등의 수많은 공공기관이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대전은 사기업 일자리가 정말 부족합니다.  대전에서 가장 큰 사기업이 건설업계 17위 수준의 계룡건설이니까요. 대전은 여러 사람들에게 노잼의도시, 빵의도시, 철도의 도시.. 그 중에서도 과학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이스트가 있고, 대덕 연구단지에 원자력연구원, 수력원자력, LG연구소, 한화연구소 등등이 있지만 하지만 대전 시민의 입장에서 막상 대전에서 과학과 이렇듯 연관지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론 저는 과학과 대전을 이어주는 연결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린시절 엑스포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과학관을 체험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시대에서는 분명 대전은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도시였을 것입니다. 요즘은 똑같은 도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지만, 한국의 도시는 여전히 다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이곳과 다른 도시에서 먹을수 있는 똑같은 음식들, 똑같은 백화점, 똑같은 놀이공간; 똑같은 문화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경험이 모여있는 서울이나, 도심속에선 볼수없는 자연을 보러 바닷가에 놀러가거나, 등산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새로운 경험, 체험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이듭니다 대전은 과학 선두 도시로서 조금 달라져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 리사이클링 센터를 지어 운영하는 것입니다. 리사이클링 센터에서는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들을 회수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켜 주거나, 잘게 분쇄하여 플레이크 형태의 플라스틱들로 만들어 재가공하여 3d프린터에 사용될 필라멘트로 변환하여 판매하거나, 깨끗한 투명페트병들을 모아 의류에 사용될 원사를 제작하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여 선별하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재생산해 내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따른 일자리창출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다른지역에는 없는 새로운 사업으로 어린이, 학생, 관광객, 커플, 취미생활, 노인 등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재생산업의 선두도시로서 아이덴티티를 굳히고 알록달록한 여러 플라스틱들을 조합한 제품들을 판매하거나, hdpe, pp 제품을 녹여 만든 대리석질감의 타일 등을 건축 인테리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데이클래스 체험용의 볼펜만들기, 액자, 탁자만들기 등도 가능하여 여러 사람들의 유입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론 두서없이 적었으나 2018년 중국이 쓰레기수입을 금지한 뒤로 대한민국은 쓰레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우리가 먼저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혁신도시로서 활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덕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청년인구유출문제

대전은 '젊은도시, 청년도시'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명성도 46만 4650(30.9%)명에서 40만 2164(27.6%)으로 크게 감소했으며, 대전에는 매해  평균 6200명의 청년세대가 대전을 떠납니다.  큰 원인으로 일자리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일부 역할을 하는 대전 산단이 있음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 취업정책으로 역량강화 인턴제도 등 많은 제도가 있음에도 안정적인 일자리 또는 대전내 일자리를 찾지못해 외부로 나가고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자리 매칭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각 기관별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일자리 박람회등 여러 행사로 이를 이미 시행하고있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이는 일시적이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매우 단편적인 일부분에 불구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자리 매칭 개선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대전내 산업체 인프라 조사 및 수준을 조사가 필요합니다.   각 분야별로 기업 인프라 정리가 필요합니다.  직원을 모집하지 못하는 일정수준 미달의 기업의 편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대전 인력 인프라 구축 및 고용 및 퇴사를 통한 피드백 정보를 담은 플랫폼개발 이렇게 4개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프라조사,  기업수준조사, 기업수준편차간격관련 지원, 대전인력인프라 질적개선 등이 이루어진다면 대전의 기업 수준 개선을 통한 경제 발전 및 정착을 통한 청년인구유출을 막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중구경제/산업

2022-02-17

도시재생, 원도심 활성화에 대하여

현재 대전 중구권 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사업이 여러가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인데 사업 계획에 대해서 들여다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원도심 빈점포를 활용하거나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중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바라본  원도심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유동인구 대비 주차공간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영 주차장까지 포함하면 여유로울지 모르겠으나 공영 주차장의 수가 유동인구에 비해 현저히 적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도로 위에 무방비하게 주정차되는 차량들입니다. 가끔 통행량이 많아질 때는 좁은 거리에 차량 반, 사람 반 입니다. 이 차량들 때문에 보행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생기고 아름답고 걷기 좋은 대흥동, 은행동 거리가 점점 걷기 어려워 진다고 느꼈습니다. 차라리 서울 인사동 쌈지길 처럼 시간대를 정해두고 원활한 보행을 위해 차량 통행을 금지 시키는 것도 지자체 차원에서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공영주차장의 수가 늘어나서 불법 주차 차량을 막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나아가서 행정적으로 주차단속도  중동 인쇄거리처럼 단호하게 하는 것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동같은 경우의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이 주차공간을 수용하게 되면서 인근의 주차난을 해결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은행동이나 대흥동 일대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느끼기 때문에 건의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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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생활/복지

2022-02-18

노인인구 디지털화 / 모빌리티를 활용한 삶의질 향상

1. 노인인구 디지털화 문제점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각종 가게들은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배달서비스 관련 어플을 통해 주문하고, 리뷰 약속을 하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노년층은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아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각종 서비스들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백신패스가 도입되면서, 스마트폰이 없거나 스마트폰 조작이 미숙한 노년층은 식당에서 퇴짜를 맞거나, 주요시설들을 이용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현상은 코로나와 같은 특수 상황뿐만 아니라 사회가 계속 발전하면서 더욱 그 수가 많아질 것이다. 2020년 기준 대전광역시 내 노인 인구는 210,784명이며, 이는 전체 대전광역시 인구의 14.40%에 달한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보 격차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해결방안1.   청장년층 스마트 교육 봉사 실시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노년층 스마트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각 지역의 노인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교육을 실시한다. 복지시설 단체 규모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복지시설로의 방문이 어려운 경우 따로 신청을 받아 방문 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노인이나 지역 내 교육센터로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 방문을 통해 봉사를 진행한다. 특히, 중, 고등학생의 경우 봉사시간을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기에 봉사 수요가 많은 편이다. 그들이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는 디지털 교육 관련 재능 봉사의 수요는 높을 것이고, 노년층의 디지털화 확산 속도도 빨라질 것이다.봉사를 통한 세대 간의 교류로 단절된 현대 사회에서 세대 간 통합도 기대할 수 있다. 2.   교육물 제작초기화 등으로 인해 뿐만 아니라 여러 상황에서 노년층이 배운 지식을 응용하고, 자립적으로 디지털화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것이다. 대전광역시 내 입점 업체들의 키오스크 사용 현황을 지도로 제공하고, 사용법을 지류로 제작하여 배포한다. 2.  퍼스널 모빌리티  안전운행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문제점 요즘 공원산책을 하다 보면  여기저기  모빌리티가 세워져 있는 곳이 많다 모빌리티  전기자전거라 불리는 이동수단이  많이 생성되고 있고,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할즘  헬멧 사용 의무화가 진행되어  안심을 한적이 있다. 하지만  날씨가 좋아지면 전기자전거 이용이 많아질 것이고, 사회적 거리두기 시간제한으로  9시 이후   택시 대란으로  많이 이용이 될 전망이다. 그런반면 안전이 걱정이다. 전동퀵보드가  안전하게  활용이 된다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이동수단이 될것이다. 해결방안 1.  안전교육       인증할때, 3분이내로 안전교육 동영상을 보고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2. 안전시스텝 도입       1) 헬멧을 안쓰면 운행을 못하도록 하는 안전시스템 도입      2) 전기자전거(전동퀵보드)에 현재  깜박이가  없는데   방향전환기 설치하면 좋겠다.

서구생활/복지

2022-02-17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서구 내동에 살고있는 홍보성이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지역사회문제를 제기하게 된 이유는 제가 살고있는 동네 주변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사는 내동과 주변 동네인 변동, 도마동 일부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로 알고 있습니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은 젊은 사람의 비율보다 어르신들의 비율이 확실히 많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비해 주변 도보, 도로, 생활시설 등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인근에 유등노인복지관 있습니다. 이 복지관을 가려면 골목길을 지나고 언덕에 있는 복지관입니다. 골목길의 신호체계가  많이 불편하고 위험합니다. 옥수라고 유명한 가게가 있습니다. 그 가게가 위치한 좁은 삼거리 도로가 있습니다. 횡단보도도 짧게 짧게 있고 이차선이다보니 한가할 때는 차들이 너무 위험하게 다닙니다. 그리고 그 골목을 지나 언덕을 조금 올라오면 사거리 도로가 있습니다.  이 도로는 신호가 있지 않아 운전자들의 눈치로로만 주행이 가능합니다. 이  도로에서 언덕에서 내려오는 차량과 언덕을 올라오는 차량들의 사고 위험이 많습니다. 이 거리에서 복지관 어르신분이 크게 다치는 상황도 보았습니다. 2방향은 오르막길이고 2방향은 내리막길입니다. 그래서 신호체계 없이 다니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복지관이 있는 것 뿐만아니라 성당도 있고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빌라, 아파트도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다닐 수 없는 환경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들 이상으로 인구조사를 해보면 어르신들이 집중 거주하는 동네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 동네의 안전성과 환경, 돌볼 수 있는 기관 들의 유무가 앞으로의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02-17

우리는 모두 평등한 시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밭대학교 전기공학과 재학 중인 박채빈 입니다. 저는 지역  사회에서도 장애인들의 불편한 점을 중점으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유는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은 동등한 권리의 평등을 향유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지금 사회는 장애인보다 비장애인 숫자가 더 많은 탓인지 장애인에 대한 복지 문제는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카페나 식당은 대부분은  무인으로 주문을하고 직접 받아가는 시스템이 대부분 입니다. 장애인들은 진동벨이 없는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기에 음식이 언제 나올지 몰라 계속 카운터를 응시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 진동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 테이블 서비스" 도  도입되어 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은 표지판을 책상에 올려놓으면 갖다주는 시스템도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과거보다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나 시설이 많이 갖춰지고 있는 추세지만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동네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요즘같이 코로나19 상황으로 마스크로 인해 상대방과 의사소통하기가 더더욱 어려워 주변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지 못하여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회에서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먼저 한발 앞서서 이런 활동을 함으로써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시선이나 행동으로 차별받지 않는 동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덕구생활/복지

2022-02-12

과도한 어린이 보호구역

저의 주거지는 초등학교 바로 옆의 아파트입니다. 좁은 골목길이 즐비하며 거주민들에 비해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특징인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이 초등학교인만큼 어린이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곳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 중에서도 특히 인적이 드문 곳이며, 아이들 수 또한 너무나 적어 바로 옆 초교에서 폐교까지 언급된  곳입니다. 아이들의 수 보다 저와 같은 성인들 혹은 노인분들이 훨씬 더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1시간만 돌아다녀도 아이들보단 노인분들이 훨씬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어린이 보호가 과도하게 확대되었습니다.  7m 남짓한 횡단보도 거리에 신호등을 설치하고, 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아파트라는 이유로 아파트 끝쪽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이라 지정해 그곳에 주차를 할 경우 불법주정차로 단속에 걸리는 실정입니다. 주차장이라고는 아파트 단지 내의 7~80대의  차량이 수용가능한 30년 이상된 작은 차량위주의 차선만이 그려진 주차장 뿐입니다. 이미 아파트 인구수만 해도 7~80대의 차량은 훌쩍 넘는 거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곳 지역주민들의 주차공간은 턱 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다들 골목길이나 학교 근처로 나가 주차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어린이 보호구역의 확대로 주차 공간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줄어든 상황에 다다렀습니다. 결국 인적이 드문 산 중턱까지 올라가 주차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또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이곳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그리고 노인 그리고 장애인분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성인을 제외한 이들은 모두 거동이 불편하거나 멀리까지 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입니다.  노인과 장애인 분들같은 경우 교통수단으로 자차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때마다 차가 이미 산 중턱에 가 있으므로 이동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노인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어린이 보호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노인과 장애인들 또 다른 사회적 약자들을 고려해야합니다. 편중된 시각을 좀 더 넓힐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벌금 또한 일반 주차 벌금은 3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주차 벌금은 3배에 해당하는 9만원입니다. 과도한 징수로 인해 벌금과 더불어 주민들의 피해와 스트레스는 점점 커져가는 실정입니다. 법은 소수의 권리만을 내세울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다수의 권리를 파악하고, 그것에 대해 시정할 줄 아는 능동적인 자세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그리고 성인 모두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유성구생활/복지

2022-02-07

한밭대학교 정문부터 남문까지 이어지는 보도공간 쓰레기 배출 문제

안녕하세요. 한밭대학교 구성원 입니다. 한밭대학교는 학교 정문에서 남문까지 이어지는 한밭 컬쳐 스페이스 공간 쓰레기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2019년 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2021년까지 총 3년을 걸쳐 한밭대학교 재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여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해왔고 해당 공간을 안전한 도로와 녹지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변 상가 및 주거지역으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들이 문전배출이 되지 않고 도로에 쌓여있는 현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더욱이 주변 야생동물(비둘기, 까치, 고양이 등)들이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들은 해집고, 기상조건이 악화될 경우 비바람으로 인해 도로에 위험한 쓰레기들이 가득차버려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모두가 함께 걷고 사용하는 해당 공간이 오히려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고, 도로에는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대전도시공사 등에 문의와 문전배출 개도를 요청해왔으나 별 다른 소득이 없습니다.그 이유가, 문전배출을 하기에는 도보가 너무 좁고 자기 집 앞에 쓰레기를 두는 것을 꺼리는 님비현상, 녹지공간에 쓰레기통과 같은 구조물 설치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현상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3가지를 제안드립니다.첫째, (지속적인 문전배출 개도 요청) 한시적인 요청이 되지 않게 한밭대학교와 함께 협업하여 재학생들이 직접 문전배출을 안내할 수 있도록하고, 참여학생에게는 다양한 보상을 해주는 방식둘째, (한밭대, 유성구청과 협의하여 쓰레기 배출 공간 마련) 주변에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무단으로 배출되어 방치되고 있는 쓰레기 배출 예방셋쨰,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협의하여 정기적인 쓰레기 배출 유도) 기존 쓰레기 배출 방법을 바꿀 수 없다면 유성구청 청소행정과와 협의하여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시간을 정확하게 공고하여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만 배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쓰레기가 무단으로 배출되어 있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조정 지역을 사랑하는 한밭대학교 구성원으로서 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년간 고민을 해왔으며 직접 노력했습니다. 부디  지역사회문제은행을 통해 해결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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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교통/주택

2022-02-18

대전 내 청년재직자를 위한 한밭대학교 기숙사 유상입주 규정 마련 및 취업 멘토링 연계사업 진행

최근 대전에서는 청년인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 다양한 주거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성공사례 중 한가지로 2020년 12월부터 운영 중인 대전 도룡동 '대전청년하우스'(기존 외국인기숙사 리모델링)가 있습니다.  기존의 1인실 기숙사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대전 지역에 재직 및 소득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월25만원(관리비 2만원, 공과금 별도)의 비용으로 운영하고 있고, 개인의 방(화장실 포함)을 제외한 모든 시설(부엌, 세탁실, 피트니스실 등)은 여느 기숙사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현재 대전청년하우스는 대전에 있는 유일한 '청년 직장인 및 사업자'를 위한 기숙사 건물입니다. 한편 요즘 대학의 기숙사 운영환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출생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수 감소,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수업 확대로 학생들의 등교일수 자체가 줄고, 그로인해 대학기숙사 운영에 큰 타격을 입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실제 네*버 포탈 검색을 통해 한밭대학교의 기숙사 경쟁률을 보면  2019년도 부터 매해 지원자가 적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밭대학교 생활관에서는 2022년도 추가모집 공고가 진행 중이죠. 그리고 조심스러운 예측이지만, 신입생수 자체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갈수록 이상황은 악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한밭대학교 기숙사 건물의 일부에 대한 대전 내 청년재직자를 위한 기숙사 유상입주 규정을 마련하여, 기숙사 운영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또한 단순히 청년들의 주거공간 마련을 넘어서, 기숙사에 입주한 청년들 중 한밭대 학생들의 취업 멘토링과 연계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에게 소정의 어드밴티지를 부여함으로써 진정한 지역상생 및 취업 네트워킹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가로, 제가 실제로 대전청년하우스에서 1년 3개월 동안 지내보니 기숙사 형태의 주거가 경제적으로 이점이 많다고 느꼈고, 이러한 주택정책이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기숙사형태의 방의 단점이 주방과 세탁시설이 없다는 것으로 보통 사람들이 꼽지만, 저에게 있어선 음식조리를 해서 방안에 냄새가 밸 일이 없고, 주방기기와 세탁기도 기숙사에서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청소를 해주는 것을 입주민은 이용만 하면 되니 편하더군요. 오히려  주방과 세탁기가 방안에서 없음으로서 온전히 방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도룡동 대전청년하우스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교통이 불편하다." 인데, 한밭대학교의 경우 매우 다양한 버스노선의 기점, 종점지이기 때문에 오히려 교통인프라만 고려한다면 도룡동 대전청년하우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02-18

시민의 안전을 위한 대전 신세계백화점 인근 횡단보도 환경 개선

대전 신세계백화점이 개점한 이후로 많은 시민들이 백화점을 찾고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방문객에 비해서 인근의 환경은 과거에 비해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교통안전 위험이 산재합니다. 특히 신세계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43240)이 그렇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버스정류장(43240)은 배차간격이 넓은 버스들이 정차하기에, 주말의 경우엔 버스 한 대 정차마다 백화점 도보방문객이 무더기로 내립니다. 하지만 그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에 신세계로 건너가기 위한 횡단보도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노란점자블럭 외에 어떤 안전장치도 없습니다. 심지어 신호를 대기하는 도로폭도 좁은 편이어서 점자블럭 안쪽에는 성인이 앞뒤로 2명이 설 수 있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실수로 밀치기만해도 바로 차도로 밀려날 수 있을정도로 아슬아슬합니다. 따라서 저는 신세계백화점의 횡단보도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서 (1)보행신호 점등 시 안내멘트 및 경고음 알림 추가 (2)나무데크 등 추가 구조물 설치로 백화점 맞은편 신호 대기 장소 공간 확보를 제안합니다. 이 두가지 제안을 통해서 비장애인, 장애인 시민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대기장소 자체의 협소함을 감안하였을 때 (2)번 사항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서구교통/주택

2022-02-17

우리 동네에 만연한 <교통법규 위반 문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장점을 묻습니다. 그들은 꼭 한번씩은 한국의 배달문화를 보고 놀라곤 합니다. 배달을 시키면 늦어도 한시간 내에는 내 집에 따뜻한 음식이 배달되어 이보다 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배달문화가 우리 사회에 끼어들면서 악습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바로 교통법규 위반입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의 요즘 배달은, 소비자가 휴대폰으로 배달을 시키면 해당 음식점이 조리를 시작하고, 그동안 배달원을 모집합니다. 배달원은 음식점에서 음식을 건네받고 소비자에게 전달하기까지의 터무니 없는 짧은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고객의 집까지 주파하기 위해서는 신호등 몇개는 무시해주는게 좋습니다. 그 과정에서 횡단보도 보행자들 사이를 지나가고, 반대편 차량과 부딪힐 뻔 합니다.   배달원도 저마다의 생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익실현을 위해 보행자들은 매일 그들의 길거리가 위협당합니다. 누군가의 편리함을 위해 희생되는 사람이 있어야될까요? 우리의 배달문화를 부러워했던 외국인들이 여전히 오늘날도 한국의 배달문화를 달갑게 받아들일까요?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간단히 3가지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배달앱내의 배달시간 완화  자차(오토바이)소유자 한정 배달업 종사 가능화 시에서 시행하는 배달점수제 (new) 1) 배달시간이 촉박하여 발생하는 과속이나 신호위반이 없어져야합니다. 2) 자신의 오토바이나 차가 아닌 렌트나 대여로 운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통위반으로 신고해도 그 오토바이는 회사의 것이라 추적이 어렵다는 말을 듣습니다. 3) 배달점수제 시행입니다. 시에서 운행하는 배달 오토바이 전부를 전산상에 등록하고, 보행자들의 신고로 상점과 벌점을 부여합니다. 상점이 많은 (또는 벌점이 없는) 배달원은 다음 분기에 우수 배달원으로 향상되고, 기본 배달급을 높입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만큼 허점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배달문화 재정착을 위해 힘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성구교통/주택

2022-02-17

장대 유성시장의 도로체계 및 경관에 대한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대 유성시장의 도로체계 및 경관에 대한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성시장은 하천을 따라 자연스럽게 노점상이 등장하고 생필품을 파는 시장에서 현재까지 유지를 꾀 하고 있습니다. 유성시장의 5일장은 장대동 일대의 활력을 불어 일으키는 문화이기도 하지만 그와 대조되는 교통문제 또한 유성시장에 독이 되는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유성시장을 둘러싼 도로들은 크게 3개의 구획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첫번째는 유성대로, 두번째는 유성대로 720번길, 3번째는 금호고속터미널과 유성자이 아파트를 잇는 도로 입니다. 여기서 주목했던 도로는 첫번째와 두번째, 즉, 유성대로와 유성대로 720번길 입니다. 유성대로는 5일장이 열리게 되면 도로에서 한참 벗어난 범위까지 노점상이 들어옵니다. 그에 따른 갓길 주차문제로 인해 5일장에는 늘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데 가장 눈여겨 보았던 장면은 노점상들이 도로에서 등을 기대고 장사를 하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생사의 위기에 다다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에 저는 노점 보도를 따로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는 차선으로 이용하되, 5일장이라는 특정한 행사가 있을 경우 판상인들의 주차공간 및 판매의 목적을 가진 안전한 공간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가장 중요한 도로인 유성대로 720번길 입니다. 유성시장의 버팀목이 되었던 도로이고 가장 오래 사용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일대는 현 시대상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좁은도로는 최소한 3차선까지 확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 도로는 다른 도로에 비해 좁지만 구암역을 지나가기 위한 일종의 지름길로도 많이 사용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평일 퇴근시간에는 그 용도가 최고조가 되는데 구암교 네거리의 교통문제는 유성구의 교통문제 중 top3안에 꼽힐 정도 입니다. 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이 유성대로 720번길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도로에 비해 좁아 여기서 생기는 병목현상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현상들로 인해 거리의 문제도 고조화 되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현재  유성시장 주변 도로의 가로체계는 유성시장 일대를 막는 장벽이라고도 불립니다. 유성천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처음 주택단지들이 가로막고 있으며, 그 다음은 유성대로 720번길의 도로체계 입니다. 주택단지들의 어두운 골목길을 뚫고 유성대로 720번길에 다다르면 차들로 인해 또다시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는 골목길을 이용하기 보단 멀리 돌아 가는 이유는 안전상 유리하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그나마 나머지 도로들은 교통이 낫다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유성시장으로 가는 재밌을 수도 특별할 수도 있는 거리를 재쳐두고 보행자와 자동차의 동선만 겹치게 되어 벽을 쌓게 만드는 현상입니다. 저는 현실적으로 이 도로의 확장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지만 보행자와 자동차 도로의 분리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해결책은 단순합니다. 골목길을 활성화 하는 것입니다. 골목길을 통해 인근 주민들은 좀더 안전한 생활권을 얻게 되고 유성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유성시장의 입구가 되어줄 것이며, 더 나아가 보행자와 자동차의 동선이 분리된다면 이 일대의 교통문제 또한 점차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성시장의 문화를 잇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성시장의 일대가 교통문제의 중심지가 되기보다는 좀더 안전한 생활권을 판상인들이나 인근 주민들 뿐만 아니라  유성시장을 사랑해주고 찾아와 주는 사람들 모두에게 주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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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환경/위생

2022-02-18

지역 공공장소 쓰레기통 관리 방안

지역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은 항상 만원이다 쓰레기통은 주기적인 관리를 관할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음 그러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을 관리하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어 관리기 잘되고 있지 안은 것을 많이 볼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벙법을 제시한다. 제안) 1) 배경 및 필요성 주거지역에서 배출하는 쓰레기들로 인하여 위생적 • 미화적으로 학생들과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쓰레기를 분리수거를 하는 시설이 마련되어있지 않을뿐더러, 일반 쓰레기조차 지정 분출공간이 없어 무차별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물론 쓰레기는 수거요일이 지정되어 있지만 관할서에서 지정한 수거 공간을 제외한 곳에서의 쌓인 쓰레기는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쓰레기통 설치와 나아가 센서를 활용한 쓰레기 수거의 효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2) 선행사례 기존 쓰레기통들은 쓰레기통이 꽉 차면 알려주는 센서가 아닌 쓰레기통 안에 쓰레기 봉투를 알아서 묶어주고 풀어주는 기능이 있는 쓰레기통이 있고 자동으로 다가가면 쓰레기통 문을 열어주는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쓰레기통에 센서를 달아 우리의 생활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3) 추진방법  기존 쓰레기통 중에서 센서를 이용한 쓰레기통을 활용하여 우리 사회에서 생활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도록 고민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설계를 수행  우선 쓰레기통 안에 물체 인식 센서를 달아 쌓이는 쓰레기에 반응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한 후, 넘침이 예측되는 높이에 달했을 때, 관할 부서(유성구 환경과, 대전도시공사)에서 센서의 반응을 인식한 후 쓰레기의 수거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 필요 4) 결과 일단 쓰레기통이 설치된다면 쓰레기의 배출과 분리 수거의 효율이 전보다 높아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의 양이 많아지게 되면 쓰레기가 넘치게 될 것이고 수거일에 재 때 수거가 되지 않는다면 쓰레기통 주변은 분리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쓰레기들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센서를 통해 쓰레기의 넘침이 확인될 수 있다면 수거 업체에서도 수시로 쓰레기를 수거하여 공공장소가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유성구환경/위생

2022-02-17

비가 오는 날 쓰레기봉투(종량제)에 빗물이 고이지 않게 해주세요.

작년, 분리수거 '쓰레기 분리수거'에 관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 길거리를 답사하면서, 비가 오는 날/비가 온 다음 날의 쓰레기장의 모습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했습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72422) 위의 사진은 예시입니다. 버려진 종량제 봉투가 훼손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비가 오게 되면 종량제 봉투 및 박스 등의 쓰레기들이 비에 의해 훼손이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위에 쓰레기를 버립니다. 그러면 그 다음날 쓰레기를 수거해주시는 분들은 큰 쓰레기만 수거해가시고 비로 인해 훼손된 작은 쓰레기들은 수거해가지 않으십니다. 그런 쓰레기들이 바닥에 남아서 더 작은 쓰레기가 되어 흩어집니다. 쓰레기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아진 쓰레기가 흩어질 뿐입니다. 결국 우리 동네에는 수거되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더 많이 쌓입니다. 비가 올 때 버려진 쓰레기들을 비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큰 봉투로 덮고 간단히 고정만 되어도 어느정도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봉투로 덮여있으면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도 한번 더 멈춰서 고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분리수거의 필요성이나 친환경 제품에 관해서는 사람들도 점차 잘 알게 되고 인식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가 올 때 쓰레기장의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단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 역시도 캠페인 주제를 선정할 때 비올때의 환경은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비오는 날 길거리를 답사하면서 훼손되는 쓰레기장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치우겠지' 비로 인해 훼손된 쓰레기들은 바닥에 달라붙어 우리 동네에 그대로 우리와 함께 남아있습니다. 기상적 요인으로 인해 쓰레기장의 환경이 달라진다면 그에 따른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통환경/위생

2022-02-17

원룸촌의 쓰레기 문제

안녕하십니까 대전에서 태어나 대학교까지 대전을 다니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막상 살아보면 그렇지 않다는점 다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불편했던점은 일단 주변 자취를 하는 친구들의 집을 가보면 원룸이 많은 곳은 항상 쓰레기 분리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그냥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벽이나 담에 쌓아둡니다. 그곳에는 cctv와 쓰레기를 버리는 장소가 아니라는 경고문이 붙어있음에도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미관상 당연히 좋지 않으며 악취 및 벌레 발생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킵니다. 물론 개인의 귀찮음도 크지만 제가 봤을땐 쓰레기를 제대로 버릴 시설이 존재하지 않아서가 더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전을 하면서 느끼는데 골목을 지나가면 불법주차 돼있는 차량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원룸촌을 지나가거나 다른 골목도 마찬가지구요. 이제 개인 주택마다 차고지를 무조건 마련해야 한다는 식으로 법이 바뀌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미 주차공간 없이 빽빽하게 지어진 주택과 원룸 골목에 갑자기 개인 차고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제가 대전에서 20년이상 살아오면서 느낀점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트램도 들어서고 점차 발전하는 모습에 대전을 떠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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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2-02-18

지역 문화의 힘

 주택문제, 교통문제 등 우리 지역에서 많은 문제를 찾을 수 있지만, 우리 대전만의 문제를 제안하려 한다. 대전은 정말 재미없는 도시일까? 일부 미디어에서 '대전은 노(no) 잼 도시이다' 와 같은 주제로 영상을 만든 게 대전은 재미없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하는 데에 한몫을 했다. 그렇다고 무작정 미디어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정말 대전이 놀 거리 볼거리가 없어서 그런 별명이 붙은 것 일 수도 있지만, 다른 규모가 비슷한 광역시들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통계청 자료인 '문화 예술 및 스포츠 관람 현황'을 살펴보면 우리와 인구가 비슷한 광주를 살펴봤을 때 광주는 대전보다 0.4% p 높고, 울산은 3.7% p 적었다. 이 통계가 모든 볼거리 놀 거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왜 대전만 재미없는 도시로 낙인찍히게 된 걸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 입으로 '대전은 노(no) 잼 도시야'  라고 말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역 문화의 힘은 그 지역 주민들의 자부심에서 나온다.  올림픽을 봤을 때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것처럼 그리고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 때 느끼는 자부심을 느끼는 것처럼 대전에 대한 자부심을 느껴야 하는데, 우리 대전은 그게 부족한 것 같다.  출처 : 통계청,「사회조사」

서구문화/관광

2022-02-15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It's 대전이 되었으면...

누가 대전이 뭐가 유명하냐? 갈 만한곳 어디 있냐고 물으면 마땅히 할 말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IT의 도시, 첨단과학의 도시라고 얘기는 하지만 시민들에게 공감이 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연구단지가 있다. 과학 관련 전시회나 세미나를 한다는 등의 얘기로는 와닿지 않습니다. 오히려 첨단과학을 접목한 문화가 일반화되어야 진정한 과학의 도시가 될것입니다. 서울은 일부 구간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용하는데 과학의 도시라는 대전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전에서도 자율주행택시 시범 운용을 시작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첨단과학의 시범 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대전역이나 복합터미널에 무인 안내 로봇 운용을 통해 대전을 방문하는 타도시인들에게 과학의 도시에 왔음을 실감하게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전에는 자연 휴양림이 많은데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운용하는 곳을 공개해서 시민들이 직접 볼 수 있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대청댐에 수질  측정 물고기 로봇을 시범 운용하고 로봇이 측정한 데이터른 실시간 시민이 보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민이 공감한 수 있는 It's 대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통문화/관광

2022-02-14

대전시 문화예술 / 관광 발전 관련

대전이라는 도시를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테마는 과학일 것입니다. 대전 엑스포를 기점으로  대덕특구,  국방과학연구소, KAIST 등의 시설을 앞세운 과학도시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대학에서 대전마케팅공사와 협업하여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과학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시설과 행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화예술,  관광이라는 측면에서는 타 도시와 비교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장에 2월 전람회라는 키워드로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 봐도 서울은 대략 10개 이상의 행사가 진행 예정됨과는 달리, 대전은 2개, 극 소수의 행사만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단순히 행사의 부족함뿐만 아니라, 타 도시에서 살다가 대전에서 근 몇 년간 살아보고 느낀 바로는 대전의 문화 관광의 전체적인 인프라 층이 얕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재밌는 블로그 글을 읽었습니다. vol. 172. 테미오래 관리, 운영 수탁기관 모집 공고 결과 논란과 그 의미에 대하여 : 네이버 포스트 (naver.com)  저는 학생이라  어떤 과정으로, 어디를 거쳐 정책이 결정되고, 진행되는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 자세히 알 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대전에 이미 좋은 케이스가 있다는 걸 아시지 않나요? 과거 소제동 관사촌은 근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대전 근현대사를 품은 채로 방치된 채였습니다. 다행히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소제동은 다시 눈을 뜨게 됐고,  명실상부 대전의 관광 명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위 단락에서 말하고 싶은 점은 시 자체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면, 민간사업이든 개인 사업자든, 소위 말해서 그들은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입소문을 타고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홍대도 약간 다르지만, 예술가들이 찾아 와 거리를 형성했습니다. 소제동도 시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니 맛집,카페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가 생깁니다. 테미오래 공고 결과처럼 계속해서 시에게 모든 걸 맡기는 것보다는, 민간인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인디 문화가 공공기관과 협력하면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민간/개인 사업인들에게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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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안전

2021-07-24

하천 밑 안전 통행로

 유성구에 반석천, 화산천 등 많은 하천이 있다. 그동안 직접 그 하천들을 이용해보며, 낮이나 저녁이나 심지어 비가 올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천은 사람들에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산책로'의 역할 뿐만 아니라, '통행로'로서의 역할도 한다. 하지만 밤에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분명 하천 산책로는 길을 가로질러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통행로'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해가 지고 나서의 위험성이 커보인다. 특히 다리 밑 부분은 낮에도 어둑어둑하다.     위의 사진은 갑동천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다리 밑에 작은 전등 하나가 보일 뿐이다. 하천은 지역 주민에게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한다. 몇년 전에 비해 산책로로서의 환경 조성이 정말 잘 되었고, 반석천의 경우 예전에 있었던 악취 문제도 사라졌다.  이러한 하천의 환경 문제/시설 보수 문제는 유성 구청의 해당 과에 문의하면 조사 후 조치해준다는 것을 연락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하천의 (특히 다리 밑) 안전 문제에 대한 시설 추가가 이루어진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천을 믿고 편하게 이용하게 될 것이고,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거나 벽화 활동을 통해 낡은 벽을 정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충분히 쉽게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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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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