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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경제/산업

2022-08-31

대전 일자리 개선을 통한 청년유치

안녕하세요, 대전에 6년째 거주하고 있는 대전 시민입니다. 대학입학 이후로 계속 대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전에 살고싶을 만큼 대전생활이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알고지낸 대부분의 청년들이 대전을 떠나고 있으며,가장 주된 이유는  일자리로 보여집니다. 1. 공기업 외의 일자리 부재  : 대전을 중심으로 해서 일자리를 검색하면 공기업과 콜센터외에는 거의 구인공고가 없습니다. 대전 내 중견기업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닐텐데도, 그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전 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대전시 자체에서 좀더 홍보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다른 지역에서도 열혈이 노력하고 있는 주요 공공기관 유치 등에 있어서도 대전시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대전시민 마일리지 제도  :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커리어이기도 합니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패널티라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습니다.    이러한  청년을 비롯한 사회활동자들을 대전으로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가시적인 홍보제도가 필요합니다.    지역에 새로 편입되는 인재나, 지역에 오래 정주한 인재를 대상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진행하여 일자리나 복지 차원에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예시) 온통대전 할인율 차등적용 등 3. 공공일자리 확대   : 대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들 외에도, 공공기관이 개발해야 하는 사업분야가 많습니다.      신사업 분야에서도 단순히 전문가 고용을 넘어서 실제적인 일자리 창출을 가능토록 하여 공공일자리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시적인 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루어 지게 하는 연계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4. 대전 북부지역 대중교통 원활화   : 현재 대전역은 지나치게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북부쪽에는 유성시외버스터미널만 있어 교통상에 대단히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청주와 같은 충남지역에서 통근하고자 할때에, 유성시외버스터미널만으로는 통근이 어렵습니다.     충남지역의 인재를 대전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유성복합터미널 의 시공을 서두를 뿐 아니라  추가적인 기차역 유치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의 장점인 위치를 활용하여 타지역에서도 대전으로 일자리를 찾아 유입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대전은 오래토록 거주하고 싶은 멋진 도시입니다. 이 도시의 매력을 느끼고 있음에도 생계의 문제로 도시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타지역에서의 유입도 중요하지만, 대전 내에 인구 유실을 막을 수 있도록 현재 대전 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좀 더 적극적으로 모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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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경제/산업

2022-08-31

대전 일자리 개선을 통한 청년유치

안녕하세요, 대전에 6년째 거주하고 있는 대전 시민입니다. 대학입학 이후로 계속 대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전에 살고싶을 만큼 대전생활이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알고지낸 대부분의 청년들이 대전을 떠나고 있으며,가장 주된 이유는  일자리로 보여집니다. 1. 공기업 외의 일자리 부재  : 대전을 중심으로 해서 일자리를 검색하면 공기업과 콜센터외에는 거의 구인공고가 없습니다. 대전 내 중견기업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닐텐데도, 그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전 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대전시 자체에서 좀더 홍보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다른 지역에서도 열혈이 노력하고 있는 주요 공공기관 유치 등에 있어서도 대전시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대전시민 마일리지 제도  :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커리어이기도 합니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패널티라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습니다.    이러한  청년을 비롯한 사회활동자들을 대전으로 유입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가시적인 홍보제도가 필요합니다.    지역에 새로 편입되는 인재나, 지역에 오래 정주한 인재를 대상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진행하여 일자리나 복지 차원에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예시) 온통대전 할인율 차등적용 등 3. 공공일자리 확대   : 대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들 외에도, 공공기관이 개발해야 하는 사업분야가 많습니다.      신사업 분야에서도 단순히 전문가 고용을 넘어서 실제적인 일자리 창출을 가능토록 하여 공공일자리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한시적인 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루어 지게 하는 연계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4. 대전 북부지역 대중교통 원활화   : 현재 대전역은 지나치게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북부쪽에는 유성시외버스터미널만 있어 교통상에 대단히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청주와 같은 충남지역에서 통근하고자 할때에, 유성시외버스터미널만으로는 통근이 어렵습니다.     충남지역의 인재를 대전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유성복합터미널 의 시공을 서두를 뿐 아니라  추가적인 기차역 유치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의 장점인 위치를 활용하여 타지역에서도 대전으로 일자리를 찾아 유입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대전은 오래토록 거주하고 싶은 멋진 도시입니다. 이 도시의 매력을 느끼고 있음에도 생계의 문제로 도시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타지역에서의 유입도 중요하지만, 대전 내에 인구 유실을 막을 수 있도록 현재 대전 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좀 더 적극적으로 모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구경제/산업

2022-08-24

대전광역시 재래 시장 활성화

최근 뉴스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치킨집들의 가격 인상으로 인상으로 대형 마트의  치킨이나 피자를 더 선호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세히 들여다보면 적당한 가격의 음식들은 재래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재래시장을 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는 몇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처음으로는 주차시설의 부족입니다. 기본적은 재래시장은 주차시설이 확보되어있지 않아 사람들이 이용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시장의 특성이 부족합니다. 제주도의 올래시장을 예로 보자면 지역의 특성, 그리고 지역에서 홍보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시장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주차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어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누군가는 올래시장은 그저 제주도이기에 가능하다고 하지만 올래시장은 단순히 해산물로 유명한 것이 아닌 젊은 가게 창업가들이 위치하여 서로 다른 개성의 시장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위생입니다. 유명한 시장을 가본다면 위생적으로 문제되어 보이는 곳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대전의 재래시장과 같은 경우 위생적으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토바이 매연이 들어갈 수도 있고 비가 오면 빗물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질서로 재구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건의드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의 주차시설 확보 젊은 창업가들의 재래시장 입주 확실한 위생 검사 실시 재래시장이 활성화 된다면 돈의 흐름이 유기적으로 흘러가서 더 활발한 경제 활동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통경제/산업

2022-07-29

전기차 수요증가로 인한 정책수립이 적극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전기차가 ESG 경영, 탄소배출량등 지구 환경보존에 발맞추어 장점이 부각되어 무조건 좋다라는   인식하에 속속들이 장려정책만 수립되어 실제적으로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들은 등한시 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정책은 국민모두의 보편타당한 동의에 부합하게 살기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향으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문제들이 야기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정책수립이 요구됩니다       1,전기사용량에 따른 환경오염문제   현재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환경오염배출물을 생산하지 않아 지구환경보호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보급률도   상당히 증가되고 있지만 그에따른 전기소비량에 따른 생산문제에 대한 대안도 정책적으로 필요합니다   수소차등 다양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2.전기차 충전소 보급   장기적으로 현재 주유소와 같은 전기차충전소를 정부에서 공모하여 충전시간이 긴   전기차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대기하면서 충전할 수있는 추천디자인과 공간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식사가 가능하다든지 남녀노소 공통적인 주제로 소모되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충전할수 있는 공간으로 구축해야 합니다   2,도전문제   일부 허용되지않은 건물등 타인의 건물주차장 혹은 아파트같은 장소에서 공용전기를 개인적으로 사용이 남발되지 않도록 사전에 정책적으로 법과 기준을 수립해야 합니다   3.전기차 충전주차장 문제   장애인을 위한 주차장외에 전기차를 위한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는곳이 있습니다 이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역차별적인 발상이기도 하거니와 충전을 위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충전완료후 이동 주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량한대가 너무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차주에게 연락이 갈 수 있는 앱개발및 충전완료후 유료주차비를 부과하는 방안도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 사기업의 부재, 청년이탈, 사회적인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리사이클링센터

요약. 대전의 문제점은 일자리가 없고, 타지의 사람들이 굳이 찾아올만한 새로운 경험거리가 없고, 대전의 키워드인 과학의 도시에 연관지을 바로 떠오를만한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전에 새로운 일자리이자 놀거리 경험거리, 지역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리사이클링 센터를 제안합니다. 서론 KT&G 수자원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일자리경제진흥원 철도공사 등등의 수많은 공공기관이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대전은 사기업 일자리가 정말 부족합니다.  대전에서 가장 큰 사기업이 건설업계 17위 수준의 계룡건설이니까요. 대전은 여러 사람들에게 노잼의도시, 빵의도시, 철도의 도시.. 그 중에서도 과학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이스트가 있고, 대덕 연구단지에 원자력연구원, 수력원자력, LG연구소, 한화연구소 등등이 있지만 하지만 대전 시민의 입장에서 막상 대전에서 과학과 이렇듯 연관지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론 저는 과학과 대전을 이어주는 연결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린시절 엑스포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과학관을 체험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시대에서는 분명 대전은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도시였을 것입니다. 요즘은 똑같은 도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들을 많이 하고 있지만, 한국의 도시는 여전히 다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이곳과 다른 도시에서 먹을수 있는 똑같은 음식들, 똑같은 백화점, 똑같은 놀이공간; 똑같은 문화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경험이 모여있는 서울이나, 도심속에선 볼수없는 자연을 보러 바닷가에 놀러가거나, 등산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새로운 경험, 체험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이듭니다 대전은 과학 선두 도시로서 조금 달라져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 리사이클링 센터를 지어 운영하는 것입니다. 리사이클링 센터에서는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들을 회수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켜 주거나, 잘게 분쇄하여 플레이크 형태의 플라스틱들로 만들어 재가공하여 3d프린터에 사용될 필라멘트로 변환하여 판매하거나, 깨끗한 투명페트병들을 모아 의류에 사용될 원사를 제작하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여 선별하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재생산해 내는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따른 일자리창출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다른지역에는 없는 새로운 사업으로 어린이, 학생, 관광객, 커플, 취미생활, 노인 등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재생산업의 선두도시로서 아이덴티티를 굳히고 알록달록한 여러 플라스틱들을 조합한 제품들을 판매하거나, hdpe, pp 제품을 녹여 만든 대리석질감의 타일 등을 건축 인테리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데이클래스 체험용의 볼펜만들기, 액자, 탁자만들기 등도 가능하여 여러 사람들의 유입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론 두서없이 적었으나 2018년 중국이 쓰레기수입을 금지한 뒤로 대한민국은 쓰레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우리가 먼저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혁신도시로서 활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덕구경제/산업

2022-02-17

대전청년인구유출문제

대전은 '젊은도시, 청년도시'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명성도 46만 4650(30.9%)명에서 40만 2164(27.6%)으로 크게 감소했으며, 대전에는 매해  평균 6200명의 청년세대가 대전을 떠납니다.  큰 원인으로 일자리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일부 역할을 하는 대전 산단이 있음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 취업정책으로 역량강화 인턴제도 등 많은 제도가 있음에도 안정적인 일자리 또는 대전내 일자리를 찾지못해 외부로 나가고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자리 매칭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각 기관별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일자리 박람회등 여러 행사로 이를 이미 시행하고있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이는 일시적이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매우 단편적인 일부분에 불구합니다.  다음과 같은 일자리 매칭 개선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대전내 산업체 인프라 조사 및 수준을 조사가 필요합니다.   각 분야별로 기업 인프라 정리가 필요합니다.  직원을 모집하지 못하는 일정수준 미달의 기업의 편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대전 인력 인프라 구축 및 고용 및 퇴사를 통한 피드백 정보를 담은 플랫폼개발 이렇게 4개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프라조사,  기업수준조사, 기업수준편차간격관련 지원, 대전인력인프라 질적개선 등이 이루어진다면 대전의 기업 수준 개선을 통한 경제 발전 및 정착을 통한 청년인구유출을 막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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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생활/복지

2022-08-17

청년층의 아픔을 보듬어 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이라는 도시는 많은 대학이 있는 교육과 연구의 고장입니다. 특히, 유성구는 충남대, 카이스트, 한밭대학교 등의 국립대를 포함하여 많은 대학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대학가가 밀집한 도시는 청년층이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활기와 활력이 있는 도시가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현재 유성구는 낮은 취업률, 경쟁 사회로 인해 젊은 층은 아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취업난 속 취업을 준비하며 고통받는 청년,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공무원에 도전하는 청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길을 못 찾는 청년 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매우 과거와 대조되는 사회현상입니다. 청년들은 입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에 기회는 없고, 취업을 하고 난 뒤에도 높은 집값과 학자금 대출이 남아있다’고 말입니다. 청년들의 자존감은 떨어지고 우울한 현 상황 속 청년 문제점이 대입된 유성구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도시 활력을 잃은 상태입니다. 과연 교육과 연구의 고장인 대전에 알맞은 그림인지 의문입니다. 청년층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밝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현재 우울하고 청년 자살률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개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사랑도 필요합니다.   청년층이 밀집된 대전의 특성을 고려하여 청년 정책은 매우 중요하고 우선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국가와 지자체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생활부터 구직 등 다양한 범위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마음 깊숙한 상처를 보듬어주는 정책은 미비합니다. 대전은 청년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지역 특색과 결합된 또 다른 정책과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미소와 함께 대전의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구생활/복지

2022-07-15

노인 회관의 새로운 용도 - 문화센터와 병합하다

최근 MZ세대는 취미생활을 찾기 위해 카페나 글 게시를 통해 동호회를 모집하거나 개인적으로 1인 취미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문화센터를 운영하지만, 시간이 맞지 않거나 거리가 멀어 신청하는 데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우면서도 적절한 공간에서 문화센터를 운영할 방법이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동마다 꼭 있는 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노인 회관입니다. 노인 회관이란 노인들의 사회 활동과 문화ㆍ교육의 장소로 이용하기 위하여 마련한 곳을 말합니다. 보통 이 회관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운영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학생 때 노인회관이 불 꺼진 모습만 보았습니다. 항상 아쉬웠던 것이 바로 공간의 낭비입니다. 노인 회관은 특성상 특정 동의 중심 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길목에 위치함으로써 이동에 편리하여지도록 하였습니다. 이 위치의 장점을 이롭게 활용할 수는 없을까요? 노인 회관의 용도는 목적에 맞게 잘 활용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교육받기도 하고 문화생활도 하며 일상에 즐거움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 즐거움을 아래 세대와도 공유하면 어떨까요? 오후 6시는 보통 MZ세대의 퇴근 시간 또는 하교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노인 회관이 불이 꺼지는 시간과 동일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공간 활용 후 오후 6시 이후부터 10~50대를 위한 문화센터로 변형하는 것은 공간의 낭비를 막으면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방안입니다. 노인 회관은 동마다 또는 동네마다 있는 공간으로서 이점을 톡톡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 공간을 두 목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일자리 창출입니다. 노인회관과 문화센터를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운영 책임자, 청소원 등 최소 2명 이상의 인원이 필요합니다. 즉, 최근 일자리의 줄어드는 추세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둘째, 노인회관을 문화센터와 공동 운영함으로써 노인 회관 운영 활동비에 포함되어 쾌적한 노인회관으로 전환 및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문화센터 이용비 중 일부를 노인 회관 운영비에 귀속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구생활/복지

2022-07-10

타 지역 대비 너무 부족한 청년활동지원 프로그램.

대전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평소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에 많은 관심이 있어 타 지역의 프로그램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역들이 해당 지자체 소속의 학생들이나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참여하고 싶었지만 참여하지 못한 프로그램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러면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나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를 찾아다니며 비슷한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지만 거의 없거나 있어도 과거에 시행된 것이 전부였습니다. 현재 대전광역시청에서 대학생 알바 프로그램을 하고, 동구청에서는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 이외에도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모전이나 활동 지원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유성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문제해결 동아리 운영과 같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전만의 강점인 바이오헬스 산업, 대덕특구산업단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특구 등 국가적 산업과 연계하여 해당 분야의 대학생 관심을 증대시키거나, 뿌리공원과 같은 중구의 역점사업과 대학이 연계하여 '내 가족 뿌리찾아주기'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면 학생 관심 증대를 비롯하여, 학생들이 갖고 있는 유연한 창의성이 대전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공간 지원부터, 활동 발표회, 동아리 직접 지원, 자치단체 사업 공모 등에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공통생활/복지

2022-07-01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역량 개발 산업의 홍보에 대한 개선 필요

먼저, 디지털 소외계층이란 인터넷이나 모바일 따위를 이용하는 것을 어려워하여 도움이 필요한 계층으로, 노인이나 장애인, 결혼이민자등을 이르는 말입니다. 현재 대전은 과학의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21개의 대학교를 보유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것은 우리 지역에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고 있고, 기술에 잘 적응하는 청년들에 맞추어 우리 생활 곳곳에 많은 향상된 기술들이 밀접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청년들에 맞추어 발전한 기술은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따라가기에 벅찬 일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가 터진 이후에는 소외계층들은 더 이상 기술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저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유성구청과 유성구의 많은 동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현재 우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키오스크뿐만 아니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인터넷이나 모바일 사용법을 배우는 것을 적극적으로 원하셨고, 배움의 의지 또한 넘쳐나셨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서는 실제로 구청과 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이러한 디지털 취약계층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곤 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디지털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은 홈페이지 등의 인터넷 위주의 홍보방식 때문에 이러한 정보 또한 놓치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노인분들은 실제로, “인터넷을 너무 배우고 싶은데, 동사무소에서 이런 강의를 하는 것을 몰랐다”, “홍보를 스마트폰이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런 게시판을 들어가는 것조차를 하지 못한다.” 등의 불만을 말씀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홍보방식을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몇 가지 개선방안에 대해 말하고자합니다. 먼저, 은행이나 우체국 등의 공공기관에 팜플렛이나 현수막 등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소외계층은 인터넷 뱅킹등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 간단한 이체도 은행에 직접 방문하여 송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은행에서 직접 홍보를 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이러한 강의들을 알아차리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문자메세지 홍보입니다. 디지털 역량강화 산업을 진행하고 있는 여러 구청 및 읍.면.동에서 그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소외계층들에게 문자메세지를 통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교육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무료 통학 버스 또한 운영한다면 더 큰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홍보가 제대로 된다면, 우리 도시에서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소외되었던 계층들의 생활과 복지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여러 계층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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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환경/위생

2022-07-21

쓰레기통 없는 깨끗한거리는 모순입니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쓰레기통을 없앤 둔산동의 거리는 과연 나아졌을까요? 쓰레기통 수 보다 쓰레기의 양이 많다면 쓰레기가 넘쳐흐르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바로바로 생겨나는 쓰레기는 보통 화장품 가게의 포장지, 카페에서 주는 일회용 컵, 홀더, 빨대, 빨대 포장지, 휴지 등이 있습니다. 이런 가게들의 밀집장소는 번화가인 둔산동입니다. 쓰레기통이 눈앞에 있다면 버릴 사람들이지만 없다면 어디에 버릴까요?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가서 버리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아주 잘 대처한 경우도 가게 휴지통에 버리는 것 일 겁니다. 보통은 밖에서 쓰레기 버릴만한 곳을 찾습니다. 불법투기한 쓰레기 더미, 골목길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 하나 옆에 은근슬쩍 버리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거대한 쓰레기 산이 만들어져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치우는 거리지만 하루 만에 또다시 쌓입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먼 곳에서 찾을 필요도 없이 우리 바로 눈앞에서 볼 수있습니다. 그나마 쓰레기 버릴 만한 곳을 찾아봤다는 점, 길거리 보이는 곳 아무 곳이나 던져둔 것이 아니라는 점, 그나마 쓰레기가 모여져 있는 곳이니 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일말의 죄책감 하나 없이 버립니다. 쓰레기통이 있는 깨끗한 거리와 쓰레기통이 없어 누군가가 버린 쓰레기에 보태어 버리는 거리 둘 중 어느 거리가 더 위생적으로, 환경적으로 안 좋은가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쓰레기통을 없애는것이 아닌 간격을 촘촘히하고 더 큰 쓰레기통을 배치하는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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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2-08-04

'노잼 도시 대전'에서 벗어나기

안녕하세요. 현재 한밭대학교에 재학중인 27살 청년입니다. 먼 타지인 여수에서 줄곧 자라와 한 번도 대전에 가본 적 없던 과거의 저에겐  '대전'이란 도시가 주는 이미지는 바로 '노잼'이었습니다. 미디어와 심지어 주변 지인들 조차 '대전에는 성심당 말고는 볼 게 없다.' 라고 입버릇  처럼 말했으니까요. 그러나 막상 도착해 살게된 대전의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 이었습니다. 가깝게는 한밭수목원부터 다양한 이색 카페들 등등,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로 고착화 된 것이 안타까울  만큼 아름답고 개성있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적절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앞선 장소들이 널리 알려진다면 대전은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유명 유튜버와의 협찬을 통해 숨겨진 지역 명소들을 알린다. 유튜브에는 자신의 일상, 여행을 브이 로그 식으로 업로드 하는 유명 유튜버들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협찬을 통해 대전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주 시청인구인 젊은 층들의 유입을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노점상 거리 조성입니다. 시의 허가를 받은 뒤, 여러 음식들을 파는 노점상 거리를 조성하면 분명 지역의 특색으로 자리잡아 인기를 끌게 될 것입니다 셋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계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일부를 선정해 경품을 지급함으로써 참여를 유도하며, sns 의 특성상 쉽게 재확산이 됨으로 소규모의 예산을 통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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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안전

2022-08-28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의 문제에 대해 건의하려고 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은 되어있지만 노란실선이 1줄로 되어있어, 주정차가를 하고 있는 학교 주변이 많습니다.  물론 주변의 주차공간의 부족으로 그렇게 되고 있겠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하다고 하여도 버젓이 주정차금지이며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현수막까지 걸려있는데도  주차공간을 이유로 주차를 허용한다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이 모여있고 학교가 있는곳은 더 합니다. 각 골목길에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툭툭 튀어 나오며, 무단횡단도 많아 사고의 위험이 많습니다.  주정차 되어있는 차들로 인해 차도에 나오고 나서야 보이는것도 문제구요.  주정차 되어있는 차들이 시야만 가리지 않아도 미리 대처하고 지나는 사람들이 보이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곳의 주정차를 금지해주세요. 물론 저녁시간 퇴근시간이후로는 주차를 임시로 허용을 하고, 주차를 위한 주차장을 확보하여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것이 근본적인 문제해결일것입니다.  노란색황색실선이 한줄이여서 앱을 통해 신고를 하여도 개선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줄이던지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면 꼭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통안전

2022-07-15

무분별한 전동모빌리티 주차문제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태어나 23년 째 살고 있는 대전토박이 대학생입니다. 23년 동안 대전에 살면서 살기좋은 도시로만 생각되었던 곳에서 최근에 한가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제안드릴 지역사회문제는 바로 '무분별한 전동모빌리티의 주차문제' 입니다. [문제점] 몇 년전부터 전국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기 시작한 전동킥보드나 전동자전거는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비교적 짧은 거리를 이용할 때는 전동킥보드를 타는 것이 대중교통보다 더 이득일 때도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전동킥보드 업체도 생기고 공유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업체가 생기면서 사람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근처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동킥보드를 공유해주는 업체, 예를 들어 지쿠터나 씽씽, 카카오 바이크 등 여러 공유 전동킥보드가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전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사람이 다녀야 하는 인도 위에 아무런 제약없이 덩그러니 반납을 해서 방치되어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궁동, 봉명동, 선화동, 대흥동 그리고 이런 전동모빌리티를 주로 이용하는 대학가 근처에서는 너무 흔한 광경입니다.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전동모빌리티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킥보드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도 종종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다녀야 할 인도에서 전동모빌리티를 피해다니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행을 방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동모빌리티가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모습은 심미적으로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인도, 차도, 아파트 단지, 골목길 사이사이 등 모든 길 위에 제약없이 주차되어 있는 공유 전동모빌리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안드립니다. [해결방안] 전동모빌리티 통합주차장 혹은 통합주차구역을 지자체에서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거점으로 통합주차장을 만들고 반납하는 공간을 만들면 보행을 방해하지 않아서 사람이 전동모빌리티를 피해다니거나 걸려 넘어져 다치는 일도 없고 한 곳에 깔끔하게 주차되어있어 심미적으로도 더 깔끔해보일 수 있습니다. 통합주차장이 현실적인 문제로 불가하다면 통합주차구역을 지정하여 일정 구간마다 교차로의 모퉁이를 지정하거나 버스정류장 뒷 편, 지하철역 근처나 공원 등 보행을 방해하지 않고 둘 수 있는 장소를 지자체에서 파악한 뒤에 구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합주차구역의 범위는 시민들이 이용할 때 주차구역까지 오래 걸어가지 않도록 불편하지 않게 구간을 많이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통합주차장을 만들거나 통합주차구역을 지정한 뒤에 공유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업체에 해당 구역에만 반납할 수 있도록 공문협조를 내린다면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통합주차구역을 정한다면 한 곳에 주차되어 있어서 보행자를 방해하지도 않고 심미적으로도 깔끔해보일 수 있습니다. 긴 제안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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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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