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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생활/복지

2021-07-05

대전의 자전거 "타슈"

현재 대전의 공용자전거 "타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 덕에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편의성을 지닌 대전 시민의 자전거에도 단점과 개선점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두가지를 제안하겠습니다. 1. 타슈의 노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사용감또한 많다는 것입니다.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험하게 다루는 사람들 또한 존재합니다. 대여시 자전거의 상태를 본 후 결정을 할 수 있지만 멀쩡해보였던 자전거도 막상 탑승을 했을 때에 브레이크나 핸들 등의 주행시 문제가 보이기도 합니다. 2. 타슈의 안전성 현재 도로법 개정등 안전에 대한 문제는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전동 킥보드 등의 발전에 따라 이륜주행에 대해서도 많이 위험을 느끼고있으며, 헬멧 등 안전장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공공재인 만큼 관리가 힘들거나하는 많은 우려가 존재하겠지만 대전 시민들의 복지와 삶의 증진을 보다 위해 기초적인 헬멧이라도 필수 구비가 되어 렌트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를 하라하는 것은 타슈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편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에 모순이 아닐지요. 이렇게 타슈를 직접 사용해보고 보다 좋은 이용을 하고싶어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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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교통/주택

2021-06-30

대학내 도로교통법 적용검토 필요

몇개월 전  아침 출근길 한밭대학의  남문 입구에서 서행하는 차량을  따르던  후미 차량이 갑자기 차선을 바꿔서 반대차로 출구로 빠른속도로 진입을  하고 대학내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추월을 일삼는 차량이 있어 국민 심문고에 올렸으나 경찰청의 답변은 대학내 도로는 일반도로가 아니어서 단속을 할 수 가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그 차량은 몇번이나 같은 방식으로 대학내 에서 속도를 줄이지도 않고  추월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였으며  그차량은 대학내 구성원이나 학생이 아닌 단지 주변도로의 우회도로쯤으로 여기고 대학을 가로질러 버젓이 지나가는 차량었습니다.  도로교통법이 적용이 안되니  단속을 못한다고 할게 아니라 도로교통법을 바꿔서라도 단속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대학내  구성원들과 지역민들도 자주 다니는 길이기에 위험천만한 상항이 자주 발생하는 상항입니다. 2018년도에 한국소비자원 안전감시국 생활안전팀에서  대학 내 교통잔전실태조사연구에도 대학 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 하고 있다는 결과 와 도로교통법 개정에 대한 조치계획도 연구 결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유성구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도 문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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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문화/관광

2021-06-17

변하지않는 '노잼' 대전

대전의 청년들이 노는곳은 대부분 시내쪽애서 밥먹고 영화보고 노래방가고를 무한반복 합니다.남자의 경우 pc방이 하나 추가됩니다.  대전에 수목원이나 예술의 전당같은게 없어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수목원 예술의 전당,미술관 다 있습니다. 또 수목원에 사람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이런 곳의 고질적인 문제는 언제나 똑같이 변하지않는다는것입니다.  옆지역인 세종시의 경우 기본적인 전시에 추가적으로 특별전시를 하여 타지에서도 관광을 하러오는데  대전시의 경우 사계절 꽃만 변할뿐 변하지 않습니다. 수목원 같은 곳은 특히나 사진이 빠질 수 없는데 배경이 맨날 비슷하면  이 지역사람이든  타지역 사람이든 안갑니다.  대전지역도 수목원  특별전시를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술의 전당쪽 같은경우는 대부분 클래식이기 때문에 말그대로 맨날 오는 사람만 옵니다. 클래식,전통무용,어린이 뮤지컬 이런것이 메인으로 돌아가는데 가끔보러가면 좋지만 이런데 취미없는 사람들은 결국 한번가고 안가게 되어있습니다.  코로나 끝나면  예술의 전당 에서 공연하는 종목의 종류를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대중가요, 이런것들이 확실히 활성화에 효과적이겠지만 안된다면 아카펠라.재즈 이런것들이라도 넣어주세요. 사실  타지역 처럼 관광도시로 거듭나는게 교통체증,쓰레기 문제,관관객들로인한 소음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과도하게 재미가없으면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도 건조할것입니다.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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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기타

2021-07-07

유성구 궁동의 아르바이트 불법 고용

유성구 궁동에는 많은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으며 상권 또한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편의점과 술집에서 외국인 교환학생을 불법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근로계약서는 커녕 최저임금도 받지 못 하며 일을 합니다. 게다가 상당수의 불법 고용 교환학생들은 자신이 임금을 적게 받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손님이 와도 신경쓰지 않는다던가 짜증내듯이 응대하기도 하고, 특히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가 잘 통하지 못 해 손님이 답답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의 입장에서는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 하여 혼자 뒤처리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궁동 및 많은 곳에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고 고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 궁동에서 불법 고용된 교환학생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모든 교환학생이 그런 것은 아니나, 많은 수의 교환학생이 불친절 등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하며 다음 근무자에게 일을 떠넘겨 업무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교환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근로자가 적절한 임금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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